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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518정신 - “야간투시경 조준사격, 야만적 사살”…‘그날 광주’ 힌츠페터의 사기 증언



한겨레 신문은 518을 맞아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실에 보관된 30분 분량 생전 구술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힌츠페터는 이 영상에서 계엄군이 광주시민들을 “야간투시경 조준사격, 야만적 사살”을 했다고 증언했는데, 야간 투시경이란 장비는 1990년에 개발된 장비로서 518 군사반란이 있었던 1980년에는 이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장비이니까, 힌츠페터의 저런 증언은 완전 날조된 사기입니다.


이런 증언은 가짜 미국정보원과 보안사 핵심요원이라는 김모씨가 양심선언을 할때도 김모씨가 자신이 직접 야간에 헬기가 사격을 하는 것을 봤고, 그때 헬기가 낮게 떠서 조종사가 야간투시경을 착용하고 있는 것을 직접 봤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본인의 지적에 그런 내용이 삭제되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상투적인 지시를 받고 그대로 암기했다가 반복하면서 사실처럼 이야기해서 국민들을 속이는 겁니다.


그리고, 힌츠페터는 자신이 20일 처음 광주에 왔다고 했는데, 평양방송에서 방영한 영상에는 5월18일 김영삼 총재 감금할 때 집앞에서 깽판을 치는 장면이 고스란히 잡혀있고, 그런 힌츠페터를 경호하기 위해서 광주에서 머리에 하얀수건을 쓰고 빨간티셔츠를 입었던 북한군들이 수도경비사 헌병들 앞에서 당당하게 활보하는 장면도 고스란히 잡혀 있는데, 저런 거짓말을 518세력들이 집단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영상들이 김대중도서실에 있는가 하면 연세대학교에는 연정회란 조직이 있는데, 연세대 출신 정보부 근무자들 모임이었는데, 김대중때 이들 조직원인 국정원 차장이 북한에 작계5027-98을 김정일에게 직접 건냈을 정도로 연정회는 김대중과 밀접했고, 대통령주치의도 통합병원이 아닌 세브란스 병원에서 담당하면서 연세대는 그 당시 엄청난 특혜를 입었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었고, 김대중은 결국 세브란스 병원에서 오직 박지원만이 보는 앞에서 죽어 갔습니다.


518 정신은 518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쇠뇌를 시키고 암기를 시킨 후 바른말로 따지면 처형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조회수 24회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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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ent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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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o Jhon
Harrio Jhon
26 may 2023

야투경을 쓰고 학살을 했다고 하니까 그걸 증명해서 이넘 파버려야 하네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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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커피
뜨거운커피
24 may 2023

독일사람들이 전라도 기질들이 있는 모양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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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o Jhon
Harrio Jhon
23 may 2023

빨갱이들이 한국민들을 아주 쫄로 보고 별짓거리 다하는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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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빠
큰오빠
23 may 2023

힌츠페터 파묘해서 썩은 뼉다귀를 독일로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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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 파묘 안했다가는 망월동 망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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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건
하얀수건
23 may 2023
Contestando a

이미 자중지란이 시작됐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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