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헌불 -2편 518이 절대로 사태 사변 항쟁이 될 수 없는 이유
- 정 담

- 5월 2일
- 2분 분량
518 광주사태, 518 광주항쟁, 518 민주화 이런 명칭은 518때 동원 사용한 무기의 종류에 절대로 성립될 수가 없는 명칭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북한과 광주세력들은 실종자 사망자 부상자 헬기 사격 등등 모든 것을 전두환 일당이 저질렀다고 덮어 씌우고 재판에 회부했지만, 동원된 무기 만큼은 절대로 전두환 일당이 한 짓이라고 덮어 씌우지 못하는 것은, 동원 사용한 무기가 대간첩 작전 또는 국지전 등에 사용이 금지된 대인지뢰 대전차 지뢰 90미리 무반동 총을 사용했기 때문이며, 지뢰 종류와 로켓포는 전면전이 아니면 사용이 금지된 무기라 전두환 일당이 저질렀단 이야기 조차 꺼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인지뢰와 대전차 지뢰는 사용하기 전에 매설 작업을 해야 하는데, 지뢰 매설은 일반 보병부대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전투공병부대가 사용전에 미리 매설을 하는 것인데, 518때 사용한 지뢰 종류는 엄연하게 군작전 관할지역을 무단 침입 또는 묵인하에 광주 31사단 예하185공병대대가 20사단 작전관할 구역에서 저질러 놓고서도, 시민군이 공수부대로 위장해 행군한다는 제보를 받아서 매복조를 출동시켰다던 보병학교 교수부장 김병엽 준장의 거짓 보고와, 김병엽 준장을 기소했던 검찰 그리고 김병엽 준장을 무죄로 판결한 판사 등 관련자들은 모두 다 여적죄로 사형을 집행해야 합니다.
전면전 상황 하에서 사용하는 무기를 북한군 사령관의 작전명령으로 작전을 실시 해 놓고서도 광주와 국방부는 지금까지 철저하게 오인사격이었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었던 것이며, 이 사실을 동작동 518묘역에서 발언하는 전군구국동지회 이두호의 발언을 또 한번 더 들어 보세요.
특히, 스카이 데일리 그리고 CIA 출신이라면서도, 중앙정보부 청죽회 간첩 정성홍이 운영하는 518민간조사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마이클리, 지만원 그리고 다수의 군 출신들은 518때 지뢰가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1.21 사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태,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등등 지뢰가 사용된 적은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이며, 518때 지뢰 사용을 명령한 것은 북한군 사령관 이을설 중장이었고, 이을설 북한군 중장은 북한군 412명을 몰살시킨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를 섬멸하기 위해 공격 명령을 내렸던 것이었고, 이을설 중장의 작전명령에 의해 전교사 장성들과 11공수여단장과 작전참모는 북한군이 위장 참전했던 교도대대 조교 매복조 공격의 성공을 위해 11여단의 행군 순서를 62대대를 선두행군 부대로 지정해 행군을 했다가, 62대대 병사의 설사로 부대 귀환이 늦어져 63대대가 선두로 나서는 바람에 63대대가 대전차 지뢰와 대인지뢰 90미리 무반동 사격에 45명의 대량 사상자가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11여단 반격 지휘관과 교도대대 매복조 지휘관이 모두 다 11여단 장교로서 작전참모와 인사참모도 청죽회 회원이었던 것이었고, 반격 지휘관과 공격지휘관이 모두 11여단 장교였던 것은 공격을 했던 북한군 위장 매복조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해서 였지만, 결국 위장 북한군 1명이 반격조의 사격에 사망함으로써, 남한 군번이 없던 북한군은 같이 전사했던 한국군과 함께 동작동 518 묘역에 안장이 불가능해 지나가던 통합병원 방위병을 쏴 죽여 군인 시신을 만들어 소속을 전교사로 속이고 대리매장을 했던 것이고, 이때 소요되었던 서류는 국방부와 현충원 전교사와 11여단에서 작성해 대리매장을 끝냈던 것인데, 육군본부 군인과의 대화 녹음을 들어 보시면 한국 군인으로서 북한군이 한국군 군복을 입고 한국군을 공격해 45명을 살상했다는 제보를 받으면서 취하는 태도를 직접 보세요. 이게 한국군인지 북한군이 육군본부에 앉아 있는 것인지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런 공개된 반역 사실과 내용을 알면서도 518정신 헌법 삽입을 감행한다면, 여기에 가담한 국회의원들과 각료들은 나중에 반드시 공개적으로 여적 반역죄로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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