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5월21일 집단발포 사망자 진실

  • 작성자 사진: 정 담
    정 담
  • 2022년 5월 16일
  • 1분 분량

정부와 518단체가 발표한 21일 집단발표 희생자 61명 명단은, 특전사 11여단 62대대 4지역대가 오후 3시 반부터 4시 까지, 65명 대원들이 400여발의 실탄으로 시위군중들 속에서 암약하던 비표시 연고대생 402명을 사살한 시신이 아닙니다.


이것은 정부와 518단체가 21일 집단발포와 연고대생 402명의 희생을 숨기기 위해서 조작한 허구적 발표일 뿐 입니다.





<이 영상은 수년전 518연고대생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한 내용으로, 계정폭파로 사라졌던 영상임.>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숨겼다는 것, 속였다는 것 그것은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는 것

518 광주 사태 해결의 핵심은 북한군의 개입을 객관적으로 증명을 할 수가 있느냐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계엄업무 집행 주체이면서 진압업무를 집행하는 주체이지만, 사령관과 부사령관 이하 지휘부 거의 대부분이 청죽회 회원들로서 작전과 진압과 수사와 기소 그리고 재판을 주관하기에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속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다 갖추고

 
 
 

댓글 1개


Joro
Joro
2022년 5월 16일

목도리 저놈들이 범인이네.


연고대 재학생뿐 아니라 나이먹은 동문들이 더 많네.


좋아요

​청척모

​후원계좌

국민 354601-04-201516  

​도서출판 청척모

cofes1@yahoo.com

070-4517-5699

​카톡 cofes

©2022 by cofesmilitar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