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을 72명만 신고받아 놓고, 살아있는 2명에게 보상금 지급했다 들통
- 정 담

- 5월 29일
- 2분 분량
이 말은 바로 518 실종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518 실종자는 명단이 없다고 하는데, 그 발표는 바로 한국기자협회가 한 것이고, 한국 기자협회는 518 실종자 취재를 했었는데, 명단이 없어서 도저히 취재가 불가능하다고 발표하고 취재를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20일과 21일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대에 일제히 사라진 것으로 확인되었고, 5살 7살 먹은 어린 아이들 까지도 다 사라졌다고 보도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살아있는 2명에게 실종자 보상금을 지급했다가 들통이 난 바가 있었지만, 광주는 이런 들통에도 조금도 두려워하는 기색조차도 없습니다.
광주는 518 실종자들을 전두환 신군부에게 뒤집에 씌우려고 518 특별법을 제정해서 군대가 국민을 학살하는 행위를 반란으로 규정을 했는데, 518 실종자 279명은 20일 오후 2시부터 21일 새벽 4시까지 실시되었던 군분교점령작전 야간전투공병작업때 모두 살해되어 군분교 일대에 암매장되었고, 군분교일대는 여러 차례 도시계획을 실시해 복개공사와 포장공사를 반복해 콘크리트화 시켜 발굴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전두환 신군부가 죽였다면서 계속 정부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지금까지 수많은 발굴작업을 했었지만 단 1구의 시신도 찾아내지 못했는데, 그 이유가 생매장 장소는 다 콘크리트화 해놓고 엉뚱한 교도소 인근 또는 누가 봤더라 하는 소리에 다른 곳만 여기 저기 파헤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광주가 만들어 놓은 이 특별법에 의해 우습게도 광주가 처벌을 받게 된 것인데, 이미 군분교 일대에서 이미 7구의 시신이 발굴되어 광주 상무대로 옮겨졌던 사실이 있었고,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청소차 운전사를 수사와 재판 등 절차도 없이 그날 밤 광주교도소로 연행해 살해했던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군분교 점령작전때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3군데 절개절단 작업과 군분교에서 톨게이트까지 1키로 가량을 장애물 설치 작업을 하기 위해 강제 납치 동원했던 광주사람들 298명을 북한군과 김대중 여단 병력들이 소음권총으로 모조리 살해하고 그 일대에 암매장을 했다가 허술하게 묻힌 7구의 시신이 드러나 발각이 된 바가 있었던 것입니다.
청척모는 바로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모두 마치고 자료를 확보해 국제사회에 학살범죄로 광주를 고발하려고 하는 것인데, 이런 청척모의 노력을 막기 위해 김정현을 위시한 미국의 호남향우회가 미국 공화당 의원들까지도 철저하게 맨투맨으로 감시를 하는 것으로 우리는 이미 파악을 한 바가 있고, 그런 행위를 숨기기 위해 한국 부정선거 행위를 미국의 의원들과 의회에 고발하는 형식으로 연막을 피우고 있다는 것도 파악을 한 바가 있습니다.
광주실종자 은폐 사건은 518 군사반란과 별개로 저들이 저들 손으로 만든 특별법으로 국제사회에 학살범죄로 고발이 가능하고, 국제사회는 학살범죄에 대한 강제력을 갖고 있기에 광주는 이 사건으로 공산세력의 요람 행세를 못하게 될 것이며, 관련자들은 모조리 다 학살범죄로 처형이 될 것입니다.
이제 이런 이야기를 공개하는 것은 동작동 518묘역 북한군 대리매장 사건 조사위원회가 출범해 북한군이 사망해 망월동에 암매장을 했고, 대신 통합병원 방위병을 살해하고 무덤 숫자를 맞추어 놓은 다음, 전교사 수송대 이병택 하사를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시켜 46년간 국민을 속였던 증거들을 확보해 법적인 공증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들 손으로 만든 518 학살범죄 특별법으로 저들을 국제사회에 고발해 강제 구속력이 있는 법집행으로 298명의 무고한 학살 피해자들의 시신을 찾고, 518 유공자들 중 김대중여단 병력의 작전기록을 확보하면 학살범죄자들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실종자들이 일제히 학살 당했던 20일과 21일 밤 시간에 학살장소 인근으로 출동했던 185공병대대도 이 학살범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으며, 185 공병대대를 2군사령부 명령대로 학살장소로 출동시키지 않고 광주 체육관으로 출동시킨 전교사와 31사 지휘부도 무사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이 사실을 은폐 한 것으로 추정되는 스카이 데일리와 정성홍 518민진사 위원장 그리고 국군명예회복위원회도 은폐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아야 할 것으로 확신하는 바입니다.
청척모는 바로 광주 전쟁 실종자 진실규명이 대한민국에서 공산세력을 몰아낼수 있는 최종적 선택이며 쇄기를 박는 것으로 확신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것입니다.
총을들고 시작한 518, 광주사람들을 수백명을 학살한 518을 민주화로 속여서 특별법을 만든 김영삼과 민자당 그리고 권영해 등도 다 고발을 해 수사범주에 넣어 엄단을 촉구할 것이니, 애국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부탁드리며, 이 마지막 작업이 한국에서 공산주의 세력을 몰아내는 쇄기가 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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