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사단 지휘부 요원들 도피 후 부대 복귀 현황, 42년이 지난 지금도 1명이 미복귀?




1980년 5월20일 여장 지휘관이 실시한 작계 80518 군분교 점령작전에 기습을 가장한 각종 장비와 음어를 연고대생들에게 상납하는 20사단 지휘부 차량 행렬 총 병력은 운전병 1명 선탑자 1명 이렇게 28명 입니다,


그런데, 당시 목격자들 증언에 의하면 아시아 자동차를 기습할 때 20사단 지휘부 짚차에 탔던 사람은 소령 계급장을 단 현역 군인이라고 했는데, 이 사람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도표를 보면 총 귀대 인원은 27명뿐 입니다. 특히 25일 복귀한 운전병은 연고대생 600명이 도청을 탈출한 25일 귀대를 하는데, 그때 21일 생포 되었던 특전사 운전병은 현재 518 단체에서 행세를 하는 사람들이 도청에서 도끼로 살해 합니다.


24일 송암동에서 나타났던 괴소령은 누굴까요?


24일 송암동에서 도청앞 집단발포 부대인 11여단 62대대 4지역대를 섬멸하기 위해 11여단을 매복지점으로 안내했던 괴소령은 그날 자결을 했지만, 20사단 지휘부 차량을 인솔했던 소령 한명도 지금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1980년 5월21일 오전 9시 아시아 자동차 정문에서 사람들에게 목격이 되었다고 합니다.


병력 3명이 손실되었음에도, 구출부대를 보내지 않았던 전교사와 20사단은 반역부대 입니다.


즉각, 구출부대를 출동 시켰다면, 절개 절단된 도로 3군는 막혔고, 구출도로만 봉쇄를 해도 연고대생 600은 모두 독안에 든 쥐였었는데, 병력이 3명 행불되고, 장비가 피탈되었음에도 모른 척했다는 것은 지금이라도 20사단 박준병 사단장을 체포 조사를 해야하고, 전교사 군수참모도 체포 조사를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만 해도 전교사 내 간첩 장성들과 장부사관 명단이 다 밝혀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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