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여단에게 사살된 전교사 장병의 국립묘지 묘소가 없는 경우

현역군인이 전투 중 전사를 하게 되면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는 것은 무조건적인데, 1980년 5월 24일 송암동 11여단과 교도대대 오인사격이라고 조작된 사건에서 11여단에게 사살된 전교사 장병 1명이 있었습니다.


또, 교도대대로 지칭된 매복병사들의 공격에 의해 전교사에서 11여단에 파견된 장갑차 운전병이 1명 전사했었습니다.


518 광주군사작전에서 전사한 군경은 모두 동작동 국립묘지 28묘역, 29묘역에 안장이 되어 있고, 심지어는 지나가다 흉탄에 맞아 죽은 방위병도 이 묘역에 묘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교사 교도대대라면 대한민국의 정규 부대이고 그 부대 장병이면 현역 군인인데, 그 부대 현역군인이 작전중 전사를 했는데, 그 전사한 군인의 묘소만 국립묘지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법률에 따른다면, 현역장병이 전투중 전사를 하면 무조건적으로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어야 함은 당연함에도 전교사 교도대대 전사자 1명의 묘소는 없는데, 그렇다면 그 군인은 한국군이 아니기 때문 임은 명백하다고 할 것입니다.


한국군이 아닌 북한 군인을 전투교육사령부가 예하 교도대대에 배속을 시켜서 작시를 받고 기동중인 정규 11여단 공수부대를 공격했다는 이야기인데, 이것은 반란이고 반역인 아주 큰 사건이고, 이런 큰 반역사건을 덮어주는 조사를 했던 전교사 헌병대와 보안부대 그리고 검찰과 법원은 모두 공동범죄를 저지른 행위로 보아야 함은 마땅합니다.


또한, 이러한 반역적 반란 사건을 일으킨 구체적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하고 있음에도 모든 우익들이 입을 다물고 있는 행위를 바라다 볼 때 분노를 표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지역 계엄사령부인 전투교육사령부가 북한 군인들을 동원해 정규 한국군으로 위장해 정규 한국군을 공격했는데, 이것이 작은 일이고, 이것이 민주화 운동이 될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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