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여단에게는 트럭 수십대 장갑차 3대를 지원, 교도대대에게는 시민군이라고 동시에 2 부대 출동 명령




전투교육사령부는 1980년 5월 24일 오전 특전사 11여단에게 군용트럭 수십대와 장갑차 3대를 지원해 부대를 광주 비행장으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동시에 예하 교도대대에게는 시민군이 공수부대로 변장을 하고 기동한다면서 출동명령을 내렸습니다.


물론, 이런 명령을 내리기 전에 교도대대가 송암동 작전지역에 출동할 수 있도록 작전관할지역 권한을 20사단에서 교도대대로 이관하는 조치를 취해 놨었습니다.


이런 조치는 모두 북한군 중장 이을설의 명령으로 이루어 진 것인데, 전투교육사령부는 북한군 이을설 중장만 무서워 할 줄 알았지 국민 무서운 것은 무시했던 것 입니다.


어떻게 2 부대에게 동시에 한 부대는 아군 한 부대는 적군으로 작전 명령을 내릴 수 있는지 전투교육사령부와 국방부, 518 기념재단, 518 진상조사 위원회는 국민들에게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야 할 것 입니다.


특히 국방부는 김대중 정부시절, 언제 어떻게 정보 사령부 소속 영관급 장교와 부사관 각 1명이 영변에 침투해서 영변 핵기지 도면과 인근 화학기지 도면 그리고 핵실험을 한 흙 한사발을 갖고 와서 무공훈장을 받고 국가 유공자가 되었는지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설명을 해야 할 것 입니다.


본 유튜버가 6.25 전쟁 당시 8240 켈로부대장이었던 이연길씨에게 북한에서 갖고 왔던 영변 핵기지와 인근 화학기지 도면 핵실험을 했던 흙 한사발을 인수받고 미국 CIA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정보 사령부 소속 군인들은 본적이 없으며, 임동원 국정원장이 김대중의 지시로 국가 1급 기밀인 위 자료를 이 연길씨로부터 접수하길 거부했기에 미국으로 건너 간 것인데, 어떻게 정보 사령부 소속 영관 장교와 부사관 각 1명씩 총 2명이 무공훈장을 받고 국가 유공자가 된 경위를 국민들에게 밝혀야만 할 것 입니다.


국민 여러분!!


더 이상 공산주의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에 침투해서 암약하고 있는 북한 지하망의 고정간첩들 명단은 이미 모두 다 확보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북한의 고정간첩 행위를 한 자들은 모두 다 처벌 될 것 입니다.

조회수 3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