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20억 LAH와 1대 20억 TB2 이상한 국방정책

한국 무장헬기사업으로 탄생한 LAH는 한대에 120억 무장은 천검4발 70미리 로케포 14발 20밀리 발칸포 1문 인데, 레이더 노출면적이 크고 적의 대공위협에는 속수무책인 반면 한대에 20억원 정도하는 터키의 무인공격기 TB2는 한대에 20억원 정도하며 무장은 미사일 4발인데 적군의 대공포대까지 공격이 가능하고 기갑부대를 전멸시킨 사례가 많습니다.


한국은 세계 최고 성능이라는 데블킬러를 사장 시켰고, 세계 유일의 수직 이착륙 무인기술을 사장 시켜 가면서 유럽의 폐물 헬기를 고가로 들여다 또 변속기 기술 도입도 포기한 상태로 현대전에 쓰지도 못하는 공격헬기도 아닌 무장헬기를 양산을 서둘고 있습니다.


수리온도 구식 헬기를 기술도입 조건으로 들여 오면서 기어박스도 국산화를 이상한 방식으로 처리해 결국 다 수입산으로 조립을 했고, 똑 같은 방식으로 공격헬기 사업도 기어박스 국산화는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면서 국산개발이란 미명하에 긴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전장환경이 변해서 헬기는 기동전에서 별 소용이 없고, 무인기들이 주활약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단 한대의 정찰용 공격용 무인기를 제대로 개발한 적이 없어 현대전에서는 속수무책으로 손놓고 있어야 하는 군대가 되었습니다.


LAH 한대에 120억원하고 터키 TB2한대에 20억 정도 하면서 생산시간은 비교가 안되고, 무인기가 고공에서 헬기를 공격하면 막을 수가 없어 전장에는 나가지도 못하는 헬기, 휴대용 대공화기로 전장에 나가지 못하는 헬기만 붙잡고 늘어지는 사이에 북한은 전략군에 무인 공격기 부대를 버젓이 창설을 하고 3천여기의 무인 공격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6.25때는 탱크한대 없는 군대였고, 세계 6위의 군사력에 세계 10위권의 국방비를 지출하면서 극빈국 북한에게 또 한번 무인공격기 한대 없는 군대로 전락하는 수모를 당하고 있는 이 현실을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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