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츠페터는 동경이 아닌 동교동에 있었다.

최종 수정일: 6월 11일


평양에서 방영한 518 영상 속에는 5월 18일 00시에 김대중이 전격 체포되어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체포되어 가고 김영삼이 가택연금이 되자 외신기자들이 아침에 상도동의 김영삼 집으로 몰려 가 사진을 찍고 취재를 하는 내용을 방영했었지만, 그 속에는 힌츠페터와 힌츠페터의 안내원 김사복 그리고 김사복이 문세광을 태워주었던 차량이 노출된 것을 모르고 방영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518 세력들이 그동안 힌츠페터가 21일 동경에서 날라 와 광주에 잠입을 해서 영상을 촬영했다고 선전 한 것은 이종찬, 이을설, 김대중, 윤흥정의 작계 80518의 작전 진행하는 것을 숨겼다는 증거이고, 힌츠페터는 18일 오전 10시 서울 상도동 김영삼 집에서 영상을 만들어 놓고, 21일 아침 김사복의 안내로 광주로 가서 조갑제 처럼 전교사의 안내로 광주 시내로 들어가 비표시를 한 연고대생들만 골라서 촬영을 했던 것 입니다.


이런 사기극을 문재인과 윤석열이 헌법에다 한국의 기본 정신으로 넣겠다는 것인데, 이런 것을 보고 있어야만 하겠습니까?



위 사진 클릭 하시면 영상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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