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들 신발과 길바닥에 묻은 기름성분 분석해 아보카도 기름 확인하라



이태원 골목작전 초창기부터 사고지점 비탈길이 미끄러워 술을 뿌려 놓았다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아예 기름을 뿌렸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고, 기름을 샀던 점포와 그 시간대에 특정집단의 차량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그 특정집단은 518 군사반란때 군분교 점령작전을 숨기기 위해 시내에서 양동작전을 했던 차량시위처럼, 인근 삼각지에서 시위를 하다가 사고 지점으로 그 인원들이 집단으로 몰려갔고, 기름을 구입해 사고지점에 뿌렸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증거가 나오고 있기에 수사기관은 당장에 희생자들 신발과 길바닥에 남아있는 기름성분을 조사해 특정집단 소속 인원들이 소지했던 기름성분과 같은 지 조사를 해야만 합니다.


당연히 사고 지점에서 기름병을 들고 있던 사진과 영상이 존재하고, 길바닥이 미끄러웠다는 증언들이 존재했었으니까 신발과 길바닥에서 같은 기름성분이 검출되면, 사고가 아니라 사건임이 명백해지고, 민주연구원이 기획하고 민주당 경찰이 내부 작전을 하고 외부작전은 바로 특정집단이 맡아서 한 것으로 귀결이 되므로, 조사결과에 따라서 이번 사고의 가해자는 민주연구원과 특정집단 그리고 민주당 경찰이고, 관련된 세월호 사건도 이런 맥락에서 재수사를 해야만 합니다.


518 군사반란 조사는 지금 조사 자격을 득해서 조사대기 상태에 있으므로 별도로 조사를 해서 북한군과 전교사 장군들, 이종찬 중앙정보부 차장, 김대중 여단 반란군들의 군사반란 실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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