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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흑금성은 이 거짓말로 끝, 북정원의 허술한 공작


문화방송 기자와 흑금성이 김대중의 북한요원 최인수 납치 안기부 감금 고문 사건을 은폐하는 영상을 대대적으로 살포하고 있습니다.


김대중과 이종찬이 갈라선 것이 총풍사건에 관계된 한나라당 정모의원이 사돈이라 봐줘서 김대중이 화가나서 이종찬을 국정원장에서 잘랐고 이걸로 둘의 관계는 악화되었다고 떠들고 있지만 다 거짓말 입니다.


김대중은 대통령에 당선되지 마자 아들 김홍일과 이종찬을 시켜 장기집권을 하기 위해 총풍사건을 조작하면서 반공우익 안기부 직원 600여명을 다 일시에 해직시키고 그 자리에 종북 종중 호남계 인맥을 심어 놓으면서 중국에서 북한요원 최인수를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하다가 놓쳤고, 도주한 최인수는 중앙일보사에 숨어 있다가 세상에 사건이 일부가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흑금성은 다 거짓말로 빨갱이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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