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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흑금성은 이 거짓말로 끝, 북정원의 허술한 공작


문화방송 기자와 흑금성이 김대중의 북한요원 최인수 납치 안기부 감금 고문 사건을 은폐하는 영상을 대대적으로 살포하고 있습니다.


김대중과 이종찬이 갈라선 것이 총풍사건에 관계된 한나라당 정모의원이 사돈이라 봐줘서 김대중이 화가나서 이종찬을 국정원장에서 잘랐고 이걸로 둘의 관계는 악화되었다고 떠들고 있지만 다 거짓말 입니다.


김대중은 대통령에 당선되지 마자 아들 김홍일과 이종찬을 시켜 장기집권을 하기 위해 총풍사건을 조작하면서 반공우익 안기부 직원 600여명을 다 일시에 해직시키고 그 자리에 종북 종중 호남계 인맥을 심어 놓으면서 중국에서 북한요원 최인수를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하다가 놓쳤고, 도주한 최인수는 중앙일보사에 숨어 있다가 세상에 사건이 일부가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흑금성은 다 거짓말로 빨갱이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조회수 14회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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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용은 김대중이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날 때 김정일이 탄 차량에 김대중이 갑자기 탔다고 하는데 정반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국정원 북한인에게 주민증 여권 미화 10만불 제공

이종찬 국정원은 중국서 납치해 온 북한인 최인수가 귀순을 거부하고 돌려보내 줄 것을 고집하자 신어업 협정이 국회에서 비준을 끝내자 최인수에게 한국 주민등록증과 여권 그리고 미화 10만달러를 주어 중국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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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수건
하얀수건
Nov 28, 2023
Rated 5 out of 5 stars.

딱 임동원 스타일이네요. 김정일을 아무나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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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o
Joro
Nov 26, 2023
Rated 5 out of 5 stars.

흑금성도 저렇게 거짓말을 계속 했었구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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