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육군사관학교 교수부장은 미래의 518 전교사 보병학교 교수부장



문재인이 육사생도들 교육과정에게 6.25 전쟁사를 필수과목에서 빼라고 지시를 했었고, 이런 지시가 육균 3사관학교에도 전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게 되자 육사 교수들이 집단으로 생도들에게 6.25 전쟁사를 가르쳐야 한다는 건의를 했는데, 현 육사 교수부장이 묵살해 없었던 것으로 됐다고 파행된 국정감사장에서 밝혀 졌습니다.


교수부장 간첩하면 우리는 금방 전투교육사령부 보병학교 교수부장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사람도 육사 출신 준장으로서 “시민군들이 공수부대로 위장해 차량행군을 한다.”는 제보를 받았다면서 북한군에게 한국군 군복을 입혀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을 시켜 출동을 시켰고, 시민군 100명을 출동시켜 북한군 위장 교도대대 조교를 엄호하게 했던 것인데, 시민군을 막는다면서 시민군을 출동시킨 사건을 떠 올리게 됩니다.


육군사관학교에서는 하나회가 생도들 간 조직되자, 오래전부터 암약하던 간첩들이 즉각 육사내에 청죽회를 조직해 맞서게 했고, 그러면서 청죽회내에 비밀리에 비밀조직을 만들어 운영했으며, 이들은 사관생도들 중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을 점찍어 청죽회에 가입시켰고, 그 중에서 이용가치가 높으면 비밀조직원으로 양성을 했던 것인데, 그 대표적 인물이 이종찬, 천용택, 임동원이었으며, 이들은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자 연달아 국정원장을 해 먹으면서 한국군내 청죽회 장군들을 모두 요직에 앉혀 군대를 좌익화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학생들도 아는 6.25 전쟁사를 사관생도들은 못 배우게 하면서, 아마도 뒤로는 빨치산 투쟁사를 돌려보게 할지도 모르는 교육을 생도들에게 강요할지도 모릅니다.


늦깍이로 별을 달아줘서 그런지 죽기 살기로 충성을 하는 육사 교수부장을 보면서, 하루빨리 청죽회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해서 청죽회 내 비밀조직을 밝혀내고 간첩장성들을 군내에서 다 몰아내 군대를 하루빨리 국민의 군대로 되돌려 놔야만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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