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2C 사고는 청죽회 장군들의 연타석 이적행위



1톤 미사일 탄두가 민가 700미터 인근에서 발견되었는데도 군 당국은 서두르는 기색도 없었다고 합니다.


미사일이 발사되면 즉시 발사 성공여부를 확인하는데, 발사 후 즉시 실패로 판정을 받게 되면 후속조치를 취해야 하는 매뉴얼이 있었음에도 그런 조치가 없어 보였고, 후속 조치로 에이테킴스를 발사했다는데, 이런 조치는 합참과 한미연합사에 보고가 되고 승인받는 조치로서 사고수습에는 만전을 기하지 않은 것입니다.


현무2C는 생산배치 된 지도 얼마 되지도 않고, 보관도 캐니스터에 질소나 아르곤 같은 비활성 가스를 집어넣고 밀봉을 한 상태로 보관하기 때문에 10년간 정비 없이 그냥 보관만 해도 되고, 이때문에 발사 준비 시간이 빠른 한편, 평시 미사일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으므로 최소 10년 이상은 별다른 정비 없이도 보관이 가능함에도 5년도 안되어 이런 사고가 났다는 것은 고의성을 배제할 수가 없는 것 입니다.


국군의 날 전세계에 송출되는 영상에 중국 장갑차 영상이나 올리고 군가를 고치는 행위를 서슴지 않고, 휴전선과 동서남해 그리고 바로 이런 주요기지나 전략장비 감시 카메라를 중국제로 설치해 실시간으로 감시 정보를 중국과 북한에 넘기는 청죽회 장군들이 저지른 또 하나의 이적행위라고 해도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조회수 9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