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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가짜 중국 경찰서는 물고 늘어지면서, 진짜 중국 정보부 대행소는 모른 척

최종 수정일: 1월 3일



요즘 언론들은 허접한 가짜 중국 경찰서에 대한 이야기를 집요하게 보도를 하고 있는데, 이런 태도는 국민들이 매국적 언론사들의 보도 태도를 애국적인 보도 매체로 인식하게 유도하는 공작일 뿐입니다.


가짜 중국 경찰서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 피해는 미미한 정도에 불과하고 실제로 가짜 중국 경찰서의 임무는 진짜 중국 정보부 대행소인 민주연구원의 실체를 감추는 것임에도 중국 정보부 대행소 이야기는 단 한차례도 한적이 없습니다.


1998년 7월 초 김대중은 총풍사건을 조작할 증거를 조작하기 위해 당시 안기부장이었던 간첩 이종찬에게 중국에서 암약하는 안기부 직원들을 이용해 북한 경찰 최인수를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하게 해 고문을 가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세요, 중국이 먼저 한국의 주권을 침해했나요 아니면 한국이 먼저 중국의 주권을 침해했나요?


문제는 이런 비밀 공작이 중국 정보부에 의해 발각되어 무사하게 넘어가지 못하고 대한민국의 망하는 대가를 치렀다는데 있고, 또 그 자체를 비밀에 붙여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는데 있는 것입니다.


당시 김대중은 박정희 정권이 자신을 일본에서 납치해 죽일려고 했다면서 전세계에 대대적인 선전을 하고 자신이 민주인사의 대표라고 강조 해놓고서 인류가 경악을 할 중국내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강제납치해 고문을 했던 것인데, 이것을 중국 정보부가 그냥 묵인하고 넘어 갔을까요?


만일, 중국이 김대중의 북한 경찰 납치고문사건을 세계에 공표하는 순간, 그 순간 김대중은 외환죄로 검찰에 체포되고 대통령 탄핵이 되면서 민주당은 해체가 될 것은 명백한데 중국 정부가 순순히 넘어가지 않았다는 것은 3살먹은 애들도 다 짐작을 하는 사안입니다.


중국 정보부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되돌려 보내진 북한 경찰 최인수를 체포해 고문을 가해 그가 한국내에서 한 행적과 한국이 그에게 한 행위를 다 확인을 하고 그를 북한으로 압송해 김정일에게 보냈고, 그때부터 작전을 짜 반격의 준비를 하고 있다가, 김대중의 이종찬의 공작실패를 문책해 국정원장 직에서 해임을 하고 후임으로 또 청죽회 출신인 천용택을 국정원장에 임명했고, 천용택이 취임식을 하는 그 시간에 중국 정보부는 작전을 개시해 중국에서 암약하는 남북한 정보부 요원 전원을 체포 구속해 버렸습니다.


이 사건을 수습하려고 천용택은 취임식을 마치고 중국에 10여일간 머물면서 중국과 협상을 해서 구속된 국정원 요원 30여명을 전부 데리고 귀국을 했는데, 과연 중국 정부는 한국정부에 무엇을 요구하고 한국정부는 무엇을 주었을까요? 절대로 대가 없이는 무마될 수가 없는 사건인데 말입니다.


바로, 국정원이 보유하고 있는 정치정보와 군사정보를 다루는 권한 중, 정치정보를 다루는 권한을 중국에 넘겼다는 것이 그 당시 중론이었고, 실제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국 정치의 흐름을 살펴 본다면, 한국이 자주적 주체적으로 정치를 하지 못하고 있고, 중국과 북한의 통제를 받고 있다는 사실과 정황을 셀수없이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왜 김대중은 그 사건이 벌어지면서 지금의 민주연구원의 실체인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을 만들었을까요?


그게 바로 중국 정보부의 정치공작을 집행할 기구를 한국 정보기관 밖에서 운영을 해야 했기에 그런 기관을 설립했던 것이고, 그 기관이 바로 오늘의 민주연구원인 것입니다.


중국 정보부는 한국의 정치정보 주권을 빼앗은 다음에 첫번째 과업을 한국의 언론을 장악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김대중 정부때부터 언론세무사찰을 기획해서 노무현을 김대중의 후계자로 지명을 하고 노무현 정부때 언론세무사찰을 진행해 대한민국 언론을 모두 손아귀에 넣었던 것이고, 그때부터 대한민국의 어는 언론도 김대중에 간첩행위에 대한 보도를 안했던 것입니다.


지금 중국 가짜 경찰서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조선일보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가짜 중국 정보부 사건은 입도 뻥끗안하면서 가짜 경찰서 사건만 물고 늘어질까요?


바로, 가짜 중국 정보부 의혹이 수면위로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인데, 이것은 518 군사반란때 김대중의 사조직이었던 김대중 여단 4천여명의 반란군들의 행적을 막기 위해서 북한군을 거론했던 것과 똑 같은 공작전략인 것입니다.


김대중은 자신이 저지른 북한경찰 강제납치 고문사건을 덮기 위해서 노벨상 매수공작설을 퍼트리고 518때 광주에 북한군이 왔다는 설을 퍼트려 여론의 초점을 돌렸던 것입니다.


위 2가지 설을 퍼트려서 북한경찰납치고문 사건과 김대중여단 반란군 사실을 완전하게 덮었던 것인데, 그 공작 작전을 이번에 가짜 중국 경찰서 여론으로 몰고 나가서 민주당의 중국 정보부 대행소 역할을 덮는다는 것 정도는 애국시민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민주당내 민주연구원의 한 비밀부서가 중국 정보부의 대행소 역할을 하면서 여론장악과 인터넷 조작을 비밀리 장악하기 위해서 인터넷 진흥원을 나주로 옮겨 놓고 여론조작과 인터넷 사찰 그리고 인터넷 선거조작을 하는 것인데, 대한민국 인터넷 서버 전체가 나주에 있고, 이것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국민 개개인의 휴대폰과 컴퓨터는 집에 있지만 하드 디스크는 모두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 두고 있다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애국시민들께서는 조선일보가 가짜 중국 경찰서 사건에 매달리고 있는 진짜 이유를 아시고, 중국 가짜 경찰서가 아닌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중국 가짜 정보부를 빨리 여론화 시켜서 대한민국 정보기관을 정상화를 시켜야만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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