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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해외 54곳에 '불법 경찰서' 세운 中, 한국엔 민주연구원이 대행




중국 지방정부 경찰들이 잇따라 유럽 등 세계 곳곳에 무허가 경찰서를 세운 뒤 반체제 인사를 붙잡아 중국으로 보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그럼 한국은 어떨까요?


한국은 1999년 5월26일 천용택 국정원정이 취임식을 할 때 중국 정보부가 작전을 시작해 중국내에서 암약하던 국정원 직원 30여명을 전부 체포 구속해버렸고, 취임식을 마친 천용택 국정원장이 급히 중국을 방문해 사건 해결을 위해 10일간 머물면서 오늘의 눈과 귀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때부터 중국 정보부는 대한민국 정치공작과 정치정보를 행사하는 정치정보 주권을 천용택으로부터 양도받고, 대한민국 정치를 통제하는 기구를 만들게 한 것이 바로 오늘의 민주연구원이었는데, 중국이 해외에 비밀 경찰서를 수십군데 운영하는 노하우는 안기부가 대한항공사무소를 안기부 공작사무소로 운영하면서 사람을 납치해 가는 공작을 보고 배운 것입니다.


해외에 있는 중국 비밀 경찰서는 폭로가 되어도 한국의 민주연구원은 비밀이 보장되는 것은 바로 정권을 쥐어 주는 대가 때문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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