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절차 무시한 이집트 K9 수출계약으로 계약금도 못받아



이집트 K9자주포 수출 건은 한화가 자체적으로 오랫동안 마켓팅을 진행했던 한화의 K9 자주포 수출 사업이었지만, 갑자기 문재인 정권이 끼어 들면서 수출은행 대출까지 얹어서 올해 2월2일 계약이 성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이 갑자기 끼어 들면서 통상적 방위산업 수출계약을 맺기 전 기술수출협의회를 열어 기술 이전 범위를 승인받고 본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절차가 생략됐고, K9 자주포의 이집트 수출계약이 진행된 것입니다.


그런데, 계약이 끝나고 이집트 정부는 IMF에 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 3월 22일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를 15% 평가절하하는 조치를 취했고, 현재 외화고갈로 식량수입조차 못하는 실정에 놓여있는데, 정부가 기술수출 승인을 미루고 있어서 계약취소 위기로 몰리고 있는데, 이런 사례가 대우해양의 인도네시아 잠수함 수출 건인데, 대우 해양은 상당한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폴란드 지방정부가 유럽연합의 재정지원 중단조치로 재정이 고갈되기 시작해 국민들 피해가 시작되고 있는데도 폴란드 중앙정부는 일체 이런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서, 앞으로 사태를 주시해 보면서 그 결과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회수 8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