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 30주기, 중국은 한국의 정치정보 군사정보 주권 돌려줘야




김진표 국회의장이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한중, 남은 빗장 풀자”고 했답니다.


한국은 김대중의 북한경찰 납치 감금 고문사건으로 중국에 정치정보 주권을 상납했고, 문재인은 박근혜 정부 전복에 대한 답례로 군사정보 주권을 상납했기에 한국은 이제 경제권만 중국에 예속되면 완벽한 중국의 속국이 됩니다.


중국은 한국과 수교를 한지 30년만에 한국의 핵심적 권리와 경제권을 다 갖고 갔는데, 이것은 중국의 훌륭한 능력 때문이 아니고 좌익들의 잘못으로 저질러진 행위가 초석이 된 것이라 중국을 탓할수가 없습니다.


그런 내막을 모르는 국민들은 김진표 국회의장이 한 말의 의미를 잘 모르실 것인데, 방송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회수 5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취임식 도중 쪽지로 보고를 받은 천용택 원장은 즉각 중국으로 날아가 10여일간 교섭 끝에 간첩으로 몰려 사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던 직원 전원을 데리고 귀국을 했지만, 공짜로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고, 무엇을 중국에 주었길래 중국이 사형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