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 센트릭스K 해킹은 깃털, 몸통은 바로 청죽회 장군들

한미연합사 센트릭스K 통신망이 해킹 되었다는 소동은 커다란 나무의 나뭇잎 하나들 따 손에 들고 소동을 일으키는 것인데, 실제로 미군은 세계 최고의 암호해독 능력과 통신비밀 시스템을 갖고 있는 나라여서 허술하게 정보를 관리하지 않습니다.


한국 군사비밀 유출 사건의 원조는 바로 김대중 정권때 작계 5027을 통째로 북한에 전달했던 사건이고, 김정일이 노무현 정권 때 이 사실을 평양에서 직접 공개를 하자 그때부터 북한 해킹설이 등장을 한 것인데, 내부망 전장망 인턴세망으로 구분된 군 정보체계는 내부자 도움 없이는 절대로 해킹을 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일개 인터넷 회사 직원이 공작을 해 봐야 얼마나 할 것이며, 센트릭스K 캐쉬 정보를 빼내봐야 얼마나 큰 용량일까요?


정권 인수 인계 시기에 이런 쇼를 벌여서 말단 하부 조직의 세포 하나를 희생해 전체를 가리려는 음모에 불과하고, 진짜 몸통은 군 내부에 암약하는 청죽회 장군들이며, 이들이 건재하는 한 대한민국은 북한과 중국의 손아귀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모든 간첩행위는 김대중의 북한경찰납치감금 고문 행위를 감추고자 천용택 국정원장이 중국에 가서 구속되었던 국정원 직원들을 데리고 오면서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겨 주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고, 한국 수사 당국의 북한 해킹 사건 발표는 중국과 북한 공작부서에서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내부 단속 행위에 불과할 뿐 이므로 전체적인 조사를 하려면 반드시 청죽회 장군들 사건부터 조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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