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복 입은 북한경찰? 한국 군복입은 북한군은 이미 확인
- 정 담

- 6월 9일
- 2분 분량
앞편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작전 투입된 경찰부대가 복면을 하고 시민을 폭행하는 경찰을 뜯어 말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런 장면을 많은 분들이 그냥 흘려 보내면서 과거 중국 경찰이 한국 경찰 옷입고 저랬어 등등 끝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대가 되었던 경찰이 되었던 간에 작전에 투입이 되는 부대는 작전관할권을 갖고 있고 지휘관이 존재하는데, 지휘관은 그 관할 작전지역에서 부대를 지휘하며 책임을 갖고 권한을 행사합니다.
첫번째 영상에서 폭행을 하는 경찰관 1명은 혼자서 복면 복장을 하고 있고, 부대편성된 소속의 경찰관 전원은 복면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작전부대 지휘관은 명령으로 “귀관 동작그만, 뒤로 돌아” 이런 한마디 명령으로 임무를 수행을 해야 하는데, 그런 명령의 임무수행이 아니라, 자신이 인솔해간 작전부대원들에게 폭행을 하고 있는 경찰관을 뜯어 말리라고 명령을 내린 모양입니다.
애국시민 여러분들은 이런 점을 간과해 무심코 흘려 보내시면 안됩니다. 작전부대 지휘관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복장이 다른 경찰관이 관할작전구역을 침범해서 시민을 폭행을 하는데도 지휘관이 그 복장이 다른 그리고 작전관할지역을 침범해 근무규정을 어기고 시민을 폭행하는 경찰관에게 명령을 내리지 못하고 자기 부하들에게만 명령을 내린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컨데, 1소대 작전관할 구역에서 2소대원이 혼자와서 단독행동을 한다면 1소대원들이 가만히 있겠나요? 절대로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 518때 20사단 작전관할구역인 송암동에 31사단 185 공병대가 야간에 대전차 대인지뢰 매설작업을 했었고, 한국군 군복을 입힌 북한군 8명이 작전에 투입되는 시간에 전교사는 작전관할권을 20사단에서 보병학교로 전환시킨 적이 있었고, 한국군 복장을 했던 8명중 1명이 작전중 사살되어 그 시신만 동작동 518묘역에 안장이 안되어 북한군 투입사실이 폭로된 적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다음 영상을 보시면, 해당 지역에서 갑자기 시민지도부가 등장해 경찰관들의 근무 이동에 대한 승인을 하고 인솔을 하는 장면이 나오고, 맨앞에 인솔하는 여성은 완전 복면을 한 모습을 보실 것입니다.
그러나, 잠실 시위현장에서는 시민지도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금 확인을 해 주고 있답니다.
이런 와중에 시간차 공작으로 복면을 하고 시민을 폭행했던 소속이 다른 경찰관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선거에서 북한 고정간첩들이 암약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방송사나 신문 그리고 유튜버 또 패널들도 선관위나 경찰 그리고 시위대 속에 북한 고정간첩이 있을 것이란 이야기는 단 한 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이번 사태의 핵심 인물인 서울시 선거관리위원장과 상임이사에 대하여 그리고 관할 구 선거관리 위원회와 중앙선관위 관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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