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북 요격미사일을 탄도탄으로 판정, 대응 능력 없어



얼마전에 북한은 동해상에서 단거리 탄도탄 3발을 발사를 해서 울릉도에 공습경보까지 발령이 되었는데, 군 당국은 북한이 단거리 탄도탄 3발을 발사를 했다고 발표했었습니다.


그리고 해군은 바다에 떨어진 북한 미사일 잔해를 수거를 했고, 이를 분석한 결과 지대공 미사일이었고 구소련의 오래된 수식 지대공 미사일이었음이 확인되었는데, 이 문제를 그냥 덮고 지나갔습니다.


한국군은 현재 지상의 수퍼그린파인 레이더와 해상의 이지스 레이더로 북한의 탄도탄을 탐지 추적을 하고, 이 두영상을 각각 탄도미사일 작전통제소로 보내서 그곳에서 해당 미사일 부대에 요격 명령을 내리고 있는데, 바로 그곳의 작전능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군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를 하면 탐지해서 요격명령을 내리는데 5분을 잡고 있는데, 북한의 미사일이 한국 영토의 타격점에 도달하는 시간은 거의 1분대여서 사실상 요격을 할 수가 없음에도 이를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수퍼그린파인 레이더와 해상의 이지스 레이더가 북한 탄도탄을 탐지 추적해 이 두영상들을 각각 탄도미사일 작전통제소로 보내면 1발의 미사일이 2발로 스크린에 나타나는 이중항적 오류까지 발생해 현재 수리중에 있기까지 하는데, 어떻게 무슨 재간으로 북한 탄도탄을 요격을 한다고 대공 미사일들을 양산해 늘어놓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북한이 한국 영토에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은 구소련의 SA-5 지대공 미사일로 확인되었는데, 확인되지 않았다면 최신 탄도탄으로 언론들이 북한의 선전을 해주었을 것인데, 이런 한국군의 미사일 대응 능력은 사실상 한국군이 북한 미사일 요격을 할 수가 없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미사일 방어체계는 김대중 정부 때 시작했기에 청죽회가 직접 관리를 했고, 김대중은 러시아 S-300 미사일을 찍어서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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