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 실패는 청죽회 장군들 농간



최근 북한을 향해서 대응차원에서 발사한 미사일들이 거의 전부 다 발사 장애로 자폭하거나 낙탄하거나 했었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미사일 개발업체들 수준이나 산업수준을 봤을때는 있을 수가 없는 일들이 벌어진 것인 것, 여기에 대하여 문제를 지적하는 전문가들이나 수사기관이 전혀 없는데, 이런 군사적 주요 작전 장애들은 당연히 공작적인 것이지 사고가 절대로 아닌데, 무조건 근거없는 비난이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 미사일 방어 탐지 추적 요격 시스템이나, 미사일 개발 내용이나 발사 플랫폼 들에 대한 개발과정을 보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북한 탄도 미사일 추적을 위해서 이지스함 추적 시스템과 지상의 추적 시스템을 통합 할 때도 데이터 오류로 북한 미사일 한발이 두발로 보이는 현상이 있어서 탐지가 어려웠고, 탐지가 되었다고 해도 생산 배치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천궁 요격 미사일이 자폭을 하게끔 관리를 했던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지금 북한이 공군 전투기를 날리기 시작을 하니까 한국 공군은 스텔스기를 날린다고 선전들을 해 대지만 한국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의 전력화가 제대로 되었는지 자체도 아무도 알지 못하고, 스텔스 비행을 할 수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가 없는데, 스텔스 비행을 하려면 통신위성이 정상 작동을 해야 하는데, 한국군 통신위성은 지상 조절 단말기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부각이 되면 군은 항상 예산부족과 비용문제를 앞세우지만, 북한 군대의 유지비 대부분이 한국에서 나간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그래서 예를 들면 이순신급 구축함을 건조할때도 예산이 없다고 하면서 레이다는 고속함급으로 달아 지금도 수리조차 못하게 만들어 놨지만, 그때 북한에 건너간 뒷돈이 60조원 가량이 되었는데, 군당국이 돈이 없어서 한국군 전략 장비 거의 전부다를 이렇게 못쓰게 만들어 놓았다고 볼 수는 전혀 없습니다.


천궁 현무 그리고 미제 미사일들은 전부 신형으로 쏘는 족족 고장이 날수가 없음에도 그런 현상이 나서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주고 우방국에게 신뢰감을 잃게 하는 것 자체가 고도의 심리전임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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