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Fa50 12대 부품없어 3대만 가동, 단종부품 문제 점점 심각



필리핀 언론은 현재 필리핀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산 경전투기 12대중 가동이 가능한 기체는 3대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공군 관계자는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부품 공급의 문제로 2022년 2분기부터 부품 공급이 어려워지기 시작했고, 현대 다른 전투기의 가동을 중단하고 3대의 전투기 가동을 위해서 부품을 돌려 막기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조종사들은 일단 착륙을 하면 언제 이륙할지 알수가 없으며, 코로나 문제로 부품 공급이 늦어지고 있다고 한다면서, 필리핀 공군 관계자들은 Fa50 기체의 주요 부품들이 단종이 되어 공급이 끊어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11월 까지는 모자라는 부품들이 도착해서 전투기들이 전부 재가동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카이는 폴란드에 Fa50을 수출하기 위해 단종된 부품을 구하기 위한 특별반을 가동해서 부품을 구하는 중인데, 기존에 Fa50을 구입한 나라에 정상적인 부품 공급을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KF-21의 판촉을 하고 있는데, 이런 카이의 행위는 조만간 필리핀 뿐 아니라 다른 나라로 번져서 국제문제로 비화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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