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란드 독불 맹비난하면서 재정 지원 촉구, 한국은 모르쇠




폴란드는 지난 8월10일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연합의 민주적 운영을 파괴하는 과두체제를 고집하면서 폴란드의 내정을 간섭한다는 비난을 16일에 다시 되풀이 했습니다.


유럽연합이 폴란드의 개혁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유럽 연합의 자금 지원을 중단한데 대하여 폴란드는 유럽연합의 자금 지원은 필요없다고 폴란드 여당이 맞받아 쳤으나, 폴란드 총리는 10월말나 11월초에 유럽 연합 지원금을 신청할 것이라고 발표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폴란드 총리가 직접 나서서 독일과 프랑스를 겨냥하면서 두나라가 유럽연합의 평등을 저해하고 전횡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당장 폴란드에 대한 자금 지원을 하라는 요구를 했지만, 폴란드 경제 자체가 독일과 프랑스의 하청 경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서 독일과 프랑스의 유럽연합 자금지원 거부는 폴란드 경제의 몰락까지 몰고 갈수가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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