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한국군 군복을 입고 비밀리 석방된 북한군 소대 -1편-





518 역사왜곡의 현장을 직접 고발을 하면서, 그 내용이 전교사가 체포한 북한군을 석방을 하면서 한국군 단독 군장 군복을 입혀 석방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였고, 그 이유는 한국일보 기자가 발표하지 않은 사진이란 제하로 공개한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518 역사 연구회, 518 연구소 등 손가락이 모자를 정도로 많이 난립해 있는 518 역사연구 단체와 셀수없는 연구가들이 있었어도 전남도청이 북한군 이을설 소장에게 점령되고 첫번째로 시작한 작전이 광주통합병원 점령작전이었고, 두번째 작전이 학생수습위원회를 만들었던 것인데, 이 사실이 언제부터인지 시민수습위원회가 22일 먼저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학생수습 위원회가 만들어 진 것으로 확고하게 역사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역사를 조작해 놓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학생수습위원회가 21일 밤 구성되고 22일 전투교육사령부와 협상을 해서 연행자를 석방해 왔는데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그랬던 것인데, 그때 석방된 사람들이 한국군 단독군장 차림으로 석방되었고, 그 사실을 23일로 고치기 위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단독군장이란 배낭을 제외한 차림으로 철모와 탄띠 그리고 소총을 소지한 차림을 말하는 것인데, 그때 M16소총 34정이 이들에게 지급된 것이 전교사 기록에 남아 있었고, 이들 중 11여단을 공격하다 사망한 1명이 전교사 전사자 1명으로 처리는 되었지만 동작동 28묘역에 묘지가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오늘 1편은 간략한 개요와 경위 정도만 설명을 드리고, 연행자 석방편과 수습위원회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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