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특전동지회, 지만원 구속되자 마자 518 단체와 손잡다.



518 3개단체가 동작동 28,29 묘역을 방문해 헌화하고 용서와 화합을 이야기했는데, 왜 하필이면 지만원 박사가 불고부지의 원칙을 어긴 대법원 불법 판결로 강제구속을 당하자 마자 용서와 화합을 내세우면서 518 단체는 28묘역 29묘역을 방문하고 특전동지회는 망월동을 방문하는가?


동작동 518 묘역에는 교도대대 조교로 위장했던 북한군이 작전중 특전사 11여단의 반격으로 사살되었음에도 그 시신 대신 통합병원 방위병이 전교사 방위병으로 둔갑되어 매장되어 있고, 교도대대 조교는 망월동에 매장이 되어 있음에도 특전동지회는 물론 지만원 박사와 518 연구회도 아무 대응도 하지 않고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런 물타기 공작 때문이었나?


518 단체들이 진정한 용서와 화합을 하려면 518 북한군 시신문제와 군분교 점령작전 그리고 나주사태와 군용차 19대 미반납에 대한 조사에 협조를 하고, 진실을 밝힌 다움에 해야지 말이 되는 것이지, 자신들이 반역행위와 반란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하여서는 입도 열지 못하게 하면서 의혹에 대한 조사는 기피를 하면서 화합을 한다는 것은 속임수를 이어 나가면서 그 동안 강탈적으로 획득했던 온갖 혜택을 그대로 자자손손 갖고 가겠다는 것 밖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민주당의 전신이 국민연합이었고, 국민연합이 518 김대중 여단 반란군이었으며, 김대중이 정권을 잡고 저지른 북한 경찰 강제납치 안기부 고문사건 때문에 민주당 정권이 일본의 압박에 독도 수역을 공동관리로 넘겨 주었고, 이런 비밀 때문에 야당과 토론없이 날치기 통과로 비준해 준 반역 사건은 이미 대통령실에 조사의뢰가 되어 있는 바, 특전 동지회의 이번 조치는 특전사 출신 전체의 의견이 아니길 바라면서 518 북한군 시신에 대한 확인 없는 반역적인 용서와 화합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518 단체에는 용서와 화합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왜 신동국 중위의 수협빌딩 집단 발포 주장은 외면하고 원수 대하듯 하는지를 되돌아 본다면 이해하고 납득할 수가 없는 해괴한 조치로 당장 중단해야 함을 애국시민들께 호소하는 바입니다.

조회수 16회댓글 1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