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11여단 공격했던 교도대대 전사자, 동작동에 묘소없다

갱생원 소대를 추적하면서, 절대로 육군 병사 10명이 특전사 1,000명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주장을 폈던 본 유튜버는 육군 10명이서 특전사 1,000명을 공격했던 교도대대의 희생자 묘역을 확인했는데, 묘소가 없는 게 확인되었습니다.


군 전사자는 소속과 전사장소가 확인이 되는데, 경찰을 포함한 모든 희생자들은 전사장소와 일자가 확인이 되고, 당연히 전교사 소속 병사 2명도 확인이 되는데, 송암동에서 특전사 11여단의 반격을 받고 사망한 교도대대 병사는 명단에 없습니다.


희안하게 전교사 방위병 한명이 출근을 하면서 시위대가 쏜 총탄에 맞아 숨졌는데, 이걸 전사처리를 해서 28묘역에 같이 묘를 만들어 놓아,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묘소가 송암동에서 전사한 교도대대 병사로 오해를 할 수가 있게 조치를 해 놓은 것 입니다.


이 의미는 송암동에서 11여단을 공격한 부대는 군번이 없는 부대일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그 부대는 갱생원 소대일 가능성이 높으며 송암동 전투에서 전사한 사망자를 망월동의 신원 안 된 묘소에서 매장 처리를 했다는 김동문 대기자님의 증언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나, 518 민주화라는 거짓을 단번에 뒤집는 거대한 사건이므로 더 조사를 해 보고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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