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신임 사장은 KF-21 개발 잠정 중단하고 보안점검 꼭 해야 함



한국 군부나 방산분야에는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중용한 육사 청죽회 비밀회원들이 모두 요직에 있기 때문에 한국의 주요 전략 자산들은 다 못쓰게 만들어져 있고, 감시자산은 모두 중국산 통신장비와 저장장치 그리고 카메라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 전략 자산에 중국제 감시 장비가 설치된 것은 확인 되었고, 심지어 제작하고 있는 감시 위성 저장 장치도 중국산임이 확인되었고, 214급 잠수함 개발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잠수함 개발 사업단장에 잠수함 함장 출신을 임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잠수함은 커녕 수상함도 타보지 않은 보안사 중령을 대령으로 진급시켜 임명했고 방사청장에는 현대 중공업 상무를 임명해 214급 잠수함을 못쓰게 만들어 놓은 사례가 있습니다.


KF-21 개발 사업에 벌써부터 기체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면 지나간 국산무기 개발 사례 문제점이 바로 간첩들에 의해 만들어 졌던 점을 상기해서 당장 KF-21 개발을 잠정 중단하고 개발팀에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간첩들을 색출해야 하고, 이미 보안이 안되는 것으로 판명된 카이 보안 시스템을 시급히 객관적 점검을 통해 완벽하게 보완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현재 전략무기에 문제가 골고루 다 있는 현실을 감안해서, 새로 개발하고 있는 KF-21 만큼은 제대로 기능을 하도록 완벽하게 개발을 해야만 하며,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신임 카이 사장 뿐이므로 다시 한번 더 KF-21 개발 잠정 중단을 촉구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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