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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척모 3월 518 세미나 – 신동국 중위 편 성동격서와 택시군단

최종 수정일: 3월 30일


11공수여단 62대대 4지역대 신동국 중위가 “성동격서와 택시군단”이란 주제로 실제로 당시 격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셨습니다.

 

신동국 중위의 지휘로 수협빌딩에서 이을설 부대원 412명을 현장에서 사살하지 않았다면, 김일성은 광주를 점령하고 대전까지 진격한 이을설 부대의 후속 작전으로 전면 남침을 감행 했었을 것 입니다.

 

제2의 한국 전쟁을 방지한 신동국 중위에게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하지 못할 망정 518 진상조사위원회와 518 기념재단은 조사와 고발을 되풀이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지만, 청적모에서는 이미 신동국 중위의 이을설부대원 412명 집단사살에 대한 증거를 다수 확보해 증명을 한 바가 있습니다.

 

많은 영상 시청으로 정확한 518에 대한 사실을 인지하시고 전달하시면 518왜곡 특별법의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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