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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척모가 역적이냐 반란군이냐? 518 진조위의 계속되는 반란행위


북한 무인기가 한국 영토를 침범하고 보도가 시작되자 첫 포문을 연 사람은 바로 조갑제였는데, 발언이 기가 막히게 수위를 조절한 내용으로 북한 무인기가 대통령실을 정찰했다면 이라고 이야기를 풀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김병주 의원이 북한 무인기가 대통령실 정찰을 했을 수가 있다고 발표를 했고, 최종적으로 국정원이 확인을 해 주는 순서로 정치적 공세로 북한 무인기 사건이 이어져 나갔습니다.


조갑제는 바로 518 때 무단으로 광주에 입성을 했고, 아무도 들어갈수가 없는 도청에도 들어갔던 인물이고, 김병주의원은 군출신이라고 해도 김대중 정권이후 청죽회 출신 장군들이 판치는 군에서 자리를 잡았던 인물로서 합참에서 준 항적을 지도에 입력해 보고 비행금지 구역을 스치는 것을 알았다고 했고, 그리고 국정원이 그것을 최종적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바로 이런 순서가 정말로 북한 무인기가 한국군 레이더에 탐지가 되고 추적이 되어 공격기들이 육안 식별 후 격추가 가능했는데도 낙탄에 의한 시민들 피해가 우려되어 격추시도를 중단했다고 하는데, 김병주 의원 말대로 지도에서 식별해 보면 민간인 비거주 지역도 많이 있었는데 그런 국방부 발표도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입니다.


바로 언론계와 군출신 그리고 정보기관의 이런 행적이 김대중 정권이후 근 25년간 간첩 수사를 하지 않아서 곳곳에 좌익화 좌경화가 이루어진 결과로 나타난 것이며, 이참에 군의 청죽회 경찰의 사조직을 다 척결하고 국정원을 해체하고 정보기관 재편을 해서 중국과 북한의 마수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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