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회 조직 때문에 연평부대 전멸 위험 아주 높아 특전사는 한번 당해


군내에는 육사 청죽회 조직의 비밀 지하망이 있는데,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청죽회 출신 장군들인 이종찬 천용택 임동원을 잇달아 국정원장으로 임명해 북한을 위한 군내 청죽회 비밀 조직을 활성화 시켰는데, 방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청척모 채널에서 알아 보세요.


이들은 대담해서 노태우 정권 시절 평양에 파견된 남북회담 대표단에게 가짜 대통령 훈령장을 보내 철수를 명렿하기도 했었고, 이종찬은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까지 했다 발각되었고, 천용택은 이종찬이 저지른 비밀행동을 계속 비밀로 지키기 위해 중국에 가서 국정원의 정치정권 주권을 넘겨 주었고, 임동원은 영변 핵기지 도면과 인근 화학기지 도면 그리고 핵실험 흙 한사발을 북 휴민트들이 보내 온 것을 받지 않았다가 다른 루트로 미 CIA로 넘겨져 김정일의 노여움을 받아 관련된 휴민트 명단을 북에 넘겨 수백명의 휴민트들이 전멸되었고, 북한의 3대 비대칭 전력 중에 하나인 북한 무인기 공격부대에 해병대가 피해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해병대에 엉터리 마리온 무장헬기를 공급하는 것은 북한이 3천여기 보유하고 있는 전략군 소속 무인 공격기 부대에게 전멸을 유도하기 위한 청죽회의 책동이고, 회전인기는 고성능의 무인 공격 고정기에 밥이 되는데, 이게 바로 연평부대를 노리고 있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518때 합참의장 전투교육사령부 사령관 이하 전 장성 장교 하사관 상당수가 가담해 북한군과 합동 작전을 했고, 특히 11공수여단을 북한군을 끌어들어 한국군 군복을 입혀 공격하게 해 1개 대대를 괴멸시피다 한 피해를 주기도 했는데, 해병대에 엉터리 무장헬기 마리온을 공급하는 이유는 바로 연평도를 뺏아 본토와 백령도를 분리시켜 서해5도 전력을 약화 시키려는 북한 전력에 김대중의 청죽회 장군들이 협조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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