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회 장군들의 ‘KF-21” 기밀유출과 공군력 약화 추구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KFX 개발 계획을 발표를 했지만, 그 당시 기술력으로는 전투기는커녕 훈련기도 미국과 합작으로 개발을 할 정도 수준에 불과 했는데도 불구하고 불쑥 전투기 개발 발표를 한 것은 바로 그 시간에 북한이 해군고속정에 탱크포를 떼다 달면서 제2연평 해전을 준비하고 있는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 했던 약속이었을 뿐입니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는 사업결정과 선행연구로 시간을 보냈고, 이명박 정부에서 인도네시아와 합작 결정이 내려지자 국정원에서는 인도네시아 정부 대표단 숙소에 침입해 노트북을 열고 내용을 뒤지다 적발되는 방법으로 방해를 획책하기도 했었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강력히 사업을 추진하자 미국이 안준다는 기술을 준다고 거짓 보고를 했다가 사실이 발각이 되었음에도 유야무야 넘어갔고, 결국은 미국이 안준다는 4대 기술을 다른 나라들의 협조와 국내개발로 돌파를 해서 KFX 실체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KF-21로 명명식을 치루자, 카이는 해킹을 당했다는 신고를 2번이나 했지만, 내부망에 있었던 기밀들이 통째로 유출되려면 내부자 도움 없이는 안된다는 시스템 설명과 소스코드까지 다 유출되었다는 설까지 나도는 가운데, 중국에서 FC-31이 KF-21이 지상실험을 했을 때 같이 지상실험을 했고, 중국 공군에서 도입을 꺼렸던 FC-31이 갑자기 해외수출 사무소까지 개설했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도입을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 감시 카메라가 중국제였고, 일일 시간 동기화를 중국에서 원격을 해 준다는 근거있는 주장이 제기되는 것을 봤을 때 KF-21해킹은 의도적인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런 시기에 또 KF-21의 공대지 미사일 국산 개발 계획을 확정지어 전투기 배치를 또 10년 이후로 미루게 하는 것은 처음부터 청죽회 장군들이 북한의 제2연평 해전 준비 과정을 감추고자 의도했던 것 처럼, 신형 전투기 배치를 미뤄 공군이 구형전투기를 그대로 안고 가게 하려는 의도를 다 드러 낸 것이라고 볼 수 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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