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회 장군들의 K1전차 성능개량 사업 그럴듯 하지만 … 이적행위



방사청은 K1 전차 성능개량을 현대 로템과 체결했다고 발표했고, 현대로템의 주식을 상승을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은 국가에서 구형인 K1 전차를 최신으로 성능개량을 하는 것으로 인식해 국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방사청의 국가 방위력 개선 사업을 영상 한편으로 국민들에게 쉽게 알려 드리기는 어렵지만, 방사청의 국가 방위력 개선 사업은 소위 김대중 정권이 북한과 밀약한 북한의 3대 비대칭 전력인 핵무기, 땅굴, 무인공격기에 대응하지 않는 비밀정책을 지켜 북한의 비대칭 전력의 우위를 항상 유지시켜 주는 이적 행위인 것입니다.


K1전차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해 성능개량을 한다고 해도, 지난 아아전쟁과 이번 우러전쟁에서 보듯이 무인공격기 공격과 맨패드 대전차 미사일 공격앞에서는 무용지물인데, 한국 군부는 절대로 무인공격기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는데, 세계 20대 군사강국에서 무인공격기를 단 한대도 보유하지 않은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 합니다.


반면에 북한은 김정은이 몰래 키워왔던 무인 공격기 전력을 공개적으로 전략군 소속을 편재하고 장교들은 모두 북한 유수한 대학의 우수재원으로 채웠다고 선전했는데, 북한은 이란에 핵기술을 전수하고 무인공격기 기술을 들여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숫자는 3천여기가 넘는다고 하는데, 한국군은 북한의 무인공격기를 막을 대칭 전력이 전무해서 방어수단도 없고, 공격 수단조차 전무한 실정입니다.


북한의 이런 막강한 무인공격기 부대를 숨겨놓고 있고, 보병에게는 불새 대전차 미사일 3천여기 이상을 보급해 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휴대용 대공미사일도 수천기를 보급했는데, 그 앞에 해병대 상륙공격헬기를 마린온 무장헬기를 드리 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국가방위개선 사업 중 쓸데없는 K1전차 개량사업 이야기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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