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회 장군들의 한심한 저수지 SLBM 언론 플레이



지금 언론들은 북한이 저수지에서 신형 미니 SLBM을 발사했다고 보도를 하면서 탐지가 곤란한 북한의 공격수단이 늘어나 한미간에 어려움이 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이미 여러 차례 사진 합성으로 미사일 발사 장면을 조작했다가 발각된 이력이 있는데, 이번 저수지 SLBM 발사 발표도 그런 것인데, 어설픈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동원해 세계 최초라는 용어를 사용해 가면서 포장을 해 대지만 다 선전전에 불과합니다.


저수지에서 SLBM을 발사하려면 먼저 미사일을 운반을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바지선을 운반해야 하고 이것을 발사준비 상태로 또 준비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시간이 걸리고 비밀리에 진행하기가 어려운 절차가 필요한데, 아무리 사전에 철저한 도상 훈련을 했다고 해도 통신을 이용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고, 새로운 도로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더 이상 쇼를 할 수 있는 미사일 재고가 바닥이 나기 시작하자 고물 전투기를 동원하고 이제는 세계 초유의 저수지 SLBM 쇼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회수 6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