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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청죽회 장군들의 태세전환, 공군 공중급유기 띄우기는 과대포장 허구



갑자기 공군 공중급유기를 동원하고 F15 전투기를 동원해 공중 급유를 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한 공중 급유기로 공군 전투기들이 작전시간이 늘어 대북타격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공중급유기만 있다고 해서 공중 급유가 되는 것은 아니고, 급유기에는 공중 급유사가 탑승을 해서 급유를 해야 하는데, 이 공중급유사가 정원에 반도 안되고, 그래서 공군 조종사들이 공중급유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적어져 공중급유 라이선스를 받을 수가 없고, 심지어는 라이선스를 받은 조종사들도 급유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박탈되어 라이선스를 상실할 우려가 아주 커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해군 함정들의 대북작전 능력을 억제하기 위해 기동성을 발휘해야 하는 함정들은 모두 다 추진축에 문제를 일으켜 제속도를 내지 못하게 하고, 방공 능력을 제공해야 하는 함정들은 레이더를 모두 조루성 싸구려 레이더를 장착해 미사일 유도를 못하게 하거나, 아예 선수를 잘라내 함대공 미사일 장착을 못하게 한 것과 똑 같은 행위가 공군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한국 공군의 공중급유사가 왜 모자라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조회수 12회댓글 2개

2 coment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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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빠
큰오빠
30 abr 2023

가난해서 먹고 살기 위해 사관학교 가고 군대 말뚝 박은 사람들.... 정말 구조적인 문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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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력 전투기 조종사들은 라이센스 못따게 머릴 쓴거네요.


청죽회는 역사의 교훈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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