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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회 장군들의 중고도 무인기 사업 강행과 가오리형 무인기 사업 발표 의혹



작년에 북한은 한국의 중고도 무인기를 본 딴 샛별 9형과 미국의 고고도 무인기를 본 딴 샛별 4형이 공개되어 미국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미국 정보기관들은 한국 수사기관을 통해 이들 무인기 정보가 북한으로 넘어간 배경을 넘겨 받은 바 있습니다.


한국 무인기들 정보가 중국과 북한으로 넘어간 시기는 2014년이며, 이때는 김대중의 주구 이상철이 LGU 부회장으로 입사해 중국의 화웨이 통신장비를 도입한 이후이며, 이때 ADD 서버에 저장되었던 중고도 무인기의 운행을 지령하는 암호통신 지령 시스템을 통째로 갖고 갔으며, 중도고 무인기를 개발하는 대한항공에서 모든 도면과 심지어 부품도면과 사진까지도 통째로 다 갖고 간 정보를 제공해 미국이 확인한 바 있습니다.


한국이 아무리 암호로 중고도 무인기에 운행 지령을 내려도 북한은 이 시스템을 알고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나포를 할수도 있고, 정찰정보를 언제든지 동시에 수신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이번에 쏴 올린 정찰위성도 마찬가지인데, 이번에 쏴 올린 정찰위성의 저장장치가 모두 중국산이고, 이 정보가 통신위성 아나시스 2호를 통해 통신사령부로 가는 과정에서 같이 정보를 공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북한은 아나시스1호를 재밍을 했었고 신형 통신위성은 조절 단말기를 준비해 놓지 않고 북한이 해킹한 구형 아나시스1호 조절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는 점을 유념해야만 합니다.


신형 가오리 X 제트 스텔스 무인기는 엔진이 국산인데, 이 엔진의 기밀도 이미 다 중국으로 넘어갔을 것으로 보이는데, 방산회사나 주요 방산기관들의 통신장비가 다 중국 화웨이 장비이고 감시 카메라는 중국산인데다가 그 서버는 모두 나주 인터넷 정보원에서 관리를 하기에 언제든지 같이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화웨이 통신장비와 감시카메라로 직접 지휘하는 수준에 있고, 각 기관의 서버는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관리를 하는데, 서버를 연결만 해주면 그냥 실시간으로 같이 보고 듣고 하는데 한국의 통신보안 기능은 있으나 마나 하다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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