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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회 장군들의 대북협력, 천무 1개량 사기로 결국 천무2 양산 중단



북한은 600밀리와 대구경 대구경 방사포를 양산해 배치해 놓고 한국의 F35 비행장을 위협하고 있는데, 한국은 이를 막기 위해 천무 2 다연장 로켓을 개발해 놓고서 양산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천무 2는 사거리가 200킬로 정도 나오는 400밀리급 다연장 로켓으로 포병이 아닌 지상작전 사령부가 전담하는 무기체계로 북한의 대구경 방사포 진지는 물론 북한의 사거리 200킬로 이내에 있는 전략 전술 목표를 타격해 공군의 지상근접지원 작전의 부담을 덜어주는 전략적인 무기로 생산공장에 사고가 났다는 핑계를 들면서 양산을 중단했었습니다.


양산을 중단하는 동시에 북한의 대구경 방사포가 한국에 돌입하는 고도 40킬로~60킬로 방어망을 전담하는 L-sam 대공미사일의 고고도 방어 시험을 문재인이 하지 못하게 막기도 했었고, 북한의 핵기지를 공격하는 F35 전투기의 스텔기 기능을 막기위해 5천5백억을 투자해 발사한 신형 통신위성의 조절단말기를 준비해 놓지 않고 북한이 이미 재밍을 한 구형 통신위성 조절단말기로 제한적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화 공장이 정상화되자 천무2 양산을 해야 하는데, 이를 막고자 천무1의 사거리를 연장하는 개발을 한다면서 사거리 80킬로의 천무1에 덕티드 엔진을 장착해 사거리를 200킬로대로 늘려 비싼 천무2를 대체한다고 하면서 천무2 양산을 안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인 천무1 개량안이 발표되었는데, 이 안에 따르면 사거리르 연장을 위한 덕티드 엔진 장착 내용은 누락이 되어 있는 바, 결국 북한의 대구경 방사포 진지 타격을 제한하고, 공군의 근접지상 작전 능력에 부하를 걸어 대북 공격에 차질을 빚게 하고자 하는 의도를 그대로 나 드러낸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대규모 병력 감축을 하면서 이를 보강하고자 설립했던 지상작전 사령부는 핵심 무기체계인 천무 2 없이 별볼일 없이 병력은 줄이고 별자리만 늘려 결국 청죽회 장군들 좋은 일만 시키게 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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