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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회 국정원장들의 대남 적화 공작 전자책 – 제 6 강의 –

최종 수정일: 2월 1일



한나라당의 반격으로 총풍사건이 무죄로 판결이 나게 되자, 김홍일과 이종찬이 전전긍긍하게 되는데 이때 전 안기부 요원들이 역공작을 해서 김홍일과 이종찬이 중국에 있는 북한요원 최인수가 한나라당의 총풍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고, 최인수를 안기부로 납치해 자백을 받아내면 총풍사건을 유죄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최인수를 꼬득여 최인수가 남한에서 못받은 돈을 받게 해 준다고 설득해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위장시켜 한국으로 입국시킨 다음 안기부로 바로 끌고가 고문을 시작하게 됩니다.


바로 이 사건이 지금 국정원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중국 정보부의 지점 역할을 하면서 북한 정보부의 뒤치닥 거리를 하는 기구로 전락하게 만든 역사적인 사건이 된 것인데, 이 사건을 워낙 비밀로 감싸고 감싸 놓아서 아무도 언급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국가의 정보기관이 타국에서 제3국 사람을 자국 정보기관으로 납치해와 고문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그것도 국가안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자신들이 장기집권을 하기 위해서 조작한 사실을 억지로 꾸미기 위해서 자신을 납치해 죽이려 했다고 주구장창 주장을 했던 김대중이 말입니다.


그 결과 이제는 국회에서 간첩국회의원이 북한의 지령을 당당하게 주장을 하고, 정보기관은 정보주권을 중국에 상납을 하고 눈뜨고 보고 있어야만 하고 수사기관인 경찰은 끽소리도 못하고 있는 실정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신세로 국가가 전락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김대중의 북한요원 최인수 안기부 납치고문 사건을 폭로하고 조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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