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회의 결사적 몸부림, 끝이 보인다.


이와같이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확인해 보니 올라가지지 않았습니다.

이웃집 컴퓨터에도 올라가 지지 않았습니다.


올해초 제 삼성 휴대폰에 설치된 개인 유튜브 계정의 스튜디오 어플을 누군가 마음대로 조작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증거를 남기기 위해 캡쳐 버튼을 누르니까 바로 어플이 꺼져 버려서 또 다시 시도를 했는데 똑같이 어플이 꺼져 버려 보통일이 아닌 것을 확인해 고심 끝에 증거를 확보했었습니다.


그 증거를 갖고 한국으로 가서 인권위원회를 찾아 갔으나, 통신비밀 침해는 맞지만, 누가 그렇게 했는지 확정을 해서 인적사항을 갖고 와야만 조사를 할 수가 있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해서 그냥 돌아오면서 경찰청 안보 수사국에 청죽회와 김대중 홍석현 문재인의 이적행위를 신고하기 위해 방문을 했었으나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오늘 청죽회에 대한 글을 유튜브에 올렸으나, 분명히 업로딩 확인을 하고 이웃의 아는 사람의 컴퓨터로 그 내용을 확인을 했으나 업로드가 안되어 있어서, 이것을 확인을 하고 사진을 찍어 다시 업로딩을 했으나,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했으나 또 이웃에 가서 확인을 하니 또 업로드 자체가 안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이것은 개인 차원이나 별 볼일 없는 해커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컴퓨터를 통해 벌어진 일이니까 윈도우를 마음대로 넘나 들면서 유튜브 시스템을 마음대로 넘나들 정도면 국가조직에서 벌이고 있는 행위로 봐야합니다.


이미 다 밝혀진 청죽회의 반역행위를 그런다고 막을 수는 없을 것이고, 미국 현지 사이트를 통해서 올려서 결국은 세상에 공개를 할 것입니다.


- 아 래 -


또 하나회를 앞세우는 청죽회, 518 주축 세력은 모두 육사출신


청죽회의 반역행위가 수면위로 떠 오르자, 드디어 하나회를 앞 세우기 시작을 했는데, 518 북남군사반란사건은 육사 7기 유병현 대장 8기 윤흥정 중장, 안병하 전남도경국장 9기 김기석 전교사 부사령관으로 이어지면서 영관급 위관급으로 이어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육사내 반역세력의 뿌리는 아무도 모르지만, 분명히 존재를 했고, 표면으로 싹을 낸 것이 바로 청죽회였고, 줄기를 내고 잎을 키워 큰 나무로 키워 대한민국을 말살한 것은 현실인데, 김대중이 깊이 관여되어 있었던 것을 본다면 반역집단 임은 명백합니다.


당시 중앙정보부의 수장은 전두환 부장 서리였지만, 겸직이었기 때문에 실질적 권한은 이종찬 중앙정보부 차장이었는데, 5월17일 국장에서 차장으로 승진을 하면서 김대중을 체포해 취조를 전담했는데, 이종찬은 김대중 당선후 국정원장으로 임명되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납치해 안기부에서 고문을 자행했던 자로서 청죽회 출신이었고, 이 사건이 세상에 드러나자 문책당한 후 후임으로 임명된 천용택도 청죽회 회원이었고, 그 후임인 임동원도 청죽회 회원 이었습니다.


자기들이 지칭하는 518 광주사태 518 민주화운동에서 북한군의 실체가 드러나고, 전교사가 직접 지휘를 한 사실이 드러나자, 청죽회는 다시 하나회를 앞세우면서 육군사관학교의 세력을 규합하려고 하는데, 육사출신이 모두 다 간첩은 아니어서 전교사의 반역행위가 드러난 지금은 육사출신들의 세력을 규합하기는 쉽지 않을 것 입니다.


하나회의 위세에 눌려있던 청죽회는 육사 교수부를 중심으로 그 쪽으로 우수한 생도들을 포섭해 나가 그 결과가 바로 지금 꽃을 피워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은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를 경비하는 감시카메라를 중국제로 도입하게 하여 모든 감시 정보가 중국과 북한으로 실시간으로 넘어가게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자 입니다.


김대중이 정권을 잡은 후, 북한 경찰을 납치해 고문한 비밀을 지키기 위해 북한에게 약점이 잡혀 NLL 무력화에 합의해 주고, 그 후 일어났던 모든 NLL상의 무력충동에 개입한 장성들은 다 청죽회 출신으로 봐야만 할 것 입니다.


이제 이렇게 육사출신 청죽회 회원들의 반역 행위가 구체적으로 518 북남연합작전, 서해 NLL무력화 사건, 군내 방산기술 유출사건, 방산 무기 품질 저하 시도 사건 등 셀수없는 사건들을 저질렀음이 확인 되었기에 국민들은 육사출신 반역장교들을 찾아내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해 있는 것이 바로 현재 이 시점 입니다.


518은 바로 육사 출신 장군들 중 반역 간첩 장군들이 저지른 반역행위로서 절대로 민주화 운동이 될 수가 없으므로 앞으로는 민주화 시민군 폭도 이런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되며, 반란, 시민적위대, 동조세력 이렇게 용어를 정리해서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조회수 32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