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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도 말안하고 감옥가고, 특전동지회도 외면한 북한군 시신문제 결국 감사원에서 다룬다.



전교사 교도대대가 11여단을 유인해 사격을 한 사건에서 교도대대 매복조는 북한군 8명으로 구성되었고, 중사 1명과 대위1명이 지휘했는데, 그 대위는 바로 11여단에서 갓 전입 온 장교였습니다.


이 조교로 위장한 북한군 1명이 11여단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는데, 정말 한국군이었다면 동작동에 묘소가 당연히 있어야 함에도, 전사자 숫자에 따른 묘소 숫자를 맞추기 위해 방위병을 대신 매장을 했는데, 방위병은 당시 통합병원 소속으로 계엄군도 아니었지만 전교사 소속으로 조작되어 매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교사 조교로 위장했다가 죽은 북한군은 망월동에 매장이 되어 있는데 그 작전에서 매복장소로 특전사 11여단을 유인했던 소령복장의 북한군도 도주하다 자살을 해서 망월동에 묻어서 현재 망월동에는 2명의 무연고 시신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하여 지만원뿐 아니라 겉은 초록이고 속은 빨간 수박처럼 행세하는 위장 우파들이 일제히 다 외면을 하고 있고, 특전동지회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을 올렸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법적으로 처리해야 할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는 사건을 접수하고 조사2,3,4 과로 배정을 해 놓고서도 그런 적 없고,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을 넣다고 악을 쓰면서 조사를 기피해 현재 감사원에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군이 죽었는데 왜 동작동 518 묘역에 매장이 안되고 망월동에 암매장을 했을까요? 민주화 운동이어서 그랬을까요? 국민들이 대답을 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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