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한 그리고 고정간첩들의 국민 통신비밀 침해 현장 고발




한국 정부는 중국 정보부와 북한 정보부 그리고 고정간첩들이 자국민들의 통신 행위를 감시하고 사찰하면서 그것도 모자라 삼성 휴대폰 보안망과 윈도우 보안망 그리고 구글 보안망을 제집 드나들듯 하면서 국민들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실시간으로 들여다 보면서 통제를 하는 것을 방관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신고를 하면, 그런 행위가 국민들의 통신비밀을 침해하는 것은 맞지만 국가 어느 기관에서 어느 공무원이 그렇게 했는지를 알아 와야만 처리를 한다는 답변을 할뿐 입니다.


국민들이 신고를 하러 가도 경찰청 국가안보 수사부서에서도 접수를 거절하고 들어간다고 해도 못들어가게 해고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첫째, 휴대폰 시스템에 장착된 유튜브 스튜디어 개인 계정을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실시간으로 같이 들여다 보면서 댓글을 관리해 가면서 구독자들이 올린 댓글을 이중으로 올라가게 해 놓고, 이중으로 올라간 댓글을 지우게 되면 원래 댓글도 같이 지워지게 하는 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을 발견하고 휴대폰 화면 캡쳐를 하면 동시에 유튜브 스튜디어 어플이 꺼져 버립니다.


이런 정도는 국가기관이 개입하지 않으면 일반 개인 해켜들은 할수가 없는 수준인데, 이 사실을 유튜브 영상으로 올려서 공개한후 이런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이런 현상은 인권 위원회를 찾아가서 신고를 했지만, 어느 국가기관의 누가 그렇게 했는지 알아 와야 접수가 되며, 그렇지 않으면 인권위가 직접 조사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둘째, 유튜브에 5분 미만 영상을 올리려고 하면 아래 사진처럼 거의 두시간 정도 시간을 걸리게 업로드를 방해를 해서 영상을 올리지 못하게 합니다.


셋째, 유튜브에 영상이나 게시물을 올리려고 하면 컴퓨터의 게시 버튼이 활성화가 되지 않아 먹동이 되는데, 이렇게 실시간으로 국민들을 감시를 하면서 통신비밀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넷째, 인터넷 자료 검색활동을 방해를 합니다.

컴퓨터에서 검색창을 열고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검색 자료를 열람하게 되면 갑자기 검색어 끝에 아라비아 숫자 1이 붙으면서 검색 자료들이 사라져 버리게 합니다.


이런 현상은 증거를 확보하기가 어려운데, 검색어 끝에 아라비아 숫자 1이 붙은 화면을 증거로 제시한다면 조작했다고 할 우려가 있기에 포기를 했습니다.


스마트 TV 검색창에 검색어를 타이핑 하지 못하도록 아라비아 숫자 1을 계속 자동으로 연타로 타이핑을 해서 검색어 입력을 못하게 하는데, 이것은 동영상을 확보를 했습니다.


이게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 통치하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적 사실인데, 이런 나라가 통신과 정보 유통의 선진국이 맞습니까? 아니면 국민감시 선진국이 맞습니까? 그리고 왜 신고를 받지 않고 있습니까? 이게 법치국가 맞습니까?


조회수 9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취임식 도중 쪽지로 보고를 받은 천용택 원장은 즉각 중국으로 날아가 10여일간 교섭 끝에 간첩으로 몰려 사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던 직원 전원을 데리고 귀국을 했지만, 공짜로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고, 무엇을 중국에 주었길래 중국이 사형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