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독점 정치공작 독점, 선관위 투표지 테러 공작
- 정 담

- 6월 7일
- 1분 분량
대한민국의 정보는 청죽회가 독점합니다 그리고 정치공작도 독점합니다. 여기에는 국정원도 대상일 뿐이고 민주당도 국힘당도 국회도 선관위도 어떤 조직도 대상일 뿐입니다.
당연히 수박조직들도 대상이면서 하부조직이기에 대응속도와 범위 강도를 모니터링을 해 보면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단속과 진압을 해야 하는 경찰의 대응력과 대응방법과 투입 병력의 진압방법과 복장을 모니터링을 해 보면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선관위는 한국 부정선거 3대 구성요소가 완벽하게 구축된 이후에 415 부정선거를 자행을 했을 때 누가 그 415 부정선적을 지휘하게 했을까 잊었나요?
바로 공작원 21호 양정철이 중국에 가서 부정선거 3대 구성요소에 대하여 학습과 실습을 하고 한국으로 와서 선관위 비상임이사로 등재해 415 부정선거를 총 지휘를 했고, 그때는 이미 선관위에 고정간첩으로 침투했던 정식 직원들이 30명 이상으로 첩보내용이 떠 돌고 있었고, 이후에 문제가 되어 상임이사가 겁을 먹고 문재인에게 사표를 제출하기 까지 했었습니다.
415총선에 LGU 통신이 문제가 되어, 410 총선은 KT로 전자개표기 통신주관회사를 변경했을 때 이미 국정원과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선관위 소트트 웨어를 다 KT용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주었고, 그때부터 선관위는 경찰에 협조를 요청해 10만 경찰들이 소지하는 단말기에 가짜 공직자 선거법 조항을 광주에 있는 경찰청 서버를 통해서 입력해 놓고 사기 단속을 벌여 가짜 투표용지 촬영을 막거나 삭제를 해 증거를 없앴던 것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선관위가 선거법을 몰라서 투표지를 덜 배분했을까요? 선관위가 예산이 없어서 투표지 인쇄를 안했을까요? 선관위에 있는 고정간첩들이 이번 선관위 투표 테러 공작의 주범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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