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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시 남한 점령 흡수, NLL 인정 안한다 선언은 돈 떨어졌다는 신호



최근 북한은 남한에 대한 정치적 공세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북한에 김정은 통치자금이 떨어졌다는 신호입니다.


북한의 경제 현실은 한국 안성시 예산 정도로 버티는 실정인데 그런 북한이 무슨 전쟁을 일으킬수가 있을까요?


이미 김정일 시대에 200만명 아사자를 방치한 북한이 김대중의 최인수 납치 안기부 고문 사건의 빌미를 잡아 60조 삥뜯기에 성공해 국가멸망을 간신히 막고, 박근혜 정부 제거로 문재인에게 천문학적 자금 지원을 받아 간신히 연명을 했었는데, 윤석열 정부가 미국의 감시로 제대로 역할을 못하게 되어 긴급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때도 문재인의 자금 지원이 속도를 내지 않자 김여정이 문재인에게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면서 악담을 지속 하다가 문재인이 판문점에서 김정은에게 USB를 건넨 다음에는 악담을 멈춘 걸 봐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북한에 전기가 부족해 전기열차가 탈선해 400명이 죽었다는 소식을 보면서 그런 북한이 돈줄인 남한을 공격한다는 것은 자금지원 금고를 부순다는 이야기로 들으시면 됩니다.


북한의 극초음속 발사도 거짓말이고, 김정일때부터 NLL을 김대중 라인이라고 하면서 새로 그엇던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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