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 헬기사격설은 문재인과 선거 거래, 실제 헬기사격 아텐만 작전 비교

한국 해군의 아덴만 작전은 전세계에 뉴스로 보도되었던 해군의 해적퇴치 및 인질구출 작전이었으며, 이때 한국 구축함에서 발진한 헬리콥터에서는 한국 유디티 대원들의 선박 진입을 돕기 위해서 호버링을 하면서 수천발의 헬기 기총사격을 삼호 쥬얼리 호에 했었습니다.


이 헬기 기총사격은 연습도 아니고 영화촬영도 아닌 실제 상황이었으며, 이때 헬기 기총사격을 받은 삼호 쥬얼리 호 선체의 탄흔은 진짜 헬기 기총사격의 탄흔임은 누구도 부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삼호 쥬얼리 호의 탄흔과 헬기가 기총사격을 했다는 억지 주장을 하는 전일빌딩의 탄흔을 비교를 해 본다면 전일 빌딩의 탄흔은 헬기 사격이 아닌 카빈 자동소총의 사격임이 금새 다 드러나기에 절대로 삼호 쥬얼리호 탄흔과 비교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헬기사격이라고 받아 온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감정서 날짜도 바로 박근혜 정부 전복 당시 북한 난수방송을 하던 시기이기에 감정서를 발급해준 연구원은 받드시 조사를 받아야 하며, 당시 자금난에 빠져 철거를 해야 했던 절박한 전일빌딩을 리모델링 하기 위해, 당시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문재인과 북한과 야합하여 몰표를 몰아주는 조건으로 헬기 사격 탄흔 주장을 했고, 문재인은 선거당시 망월동이 아닌 전일빌딩을 갔었던 것으로 선거 거래였던 것 입니다.


전일 빌딩 바닥에 난 탄흔은 10층에 포위되 있던 시민적위대가 바닥과 천장에 마구잡이로 공포를 쐈던 흔적이고, 전일빌딩 인근 빌딩의 높은 통신탑에서 지원 사격을 했던 흔적으로 헬기 사격은 없었고, 도청 군중 집회때 시민적위대가 전일빌딩을 향해 집단 발포를 했던 흔적일 뿐입니다.


문재인은 대통령 당선 이후 전일빌딩 리모델링 지원 자금으로 500억 이상 지원을 했기에 바로 선거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탄흔은 7.62 카빈자동소총 탄흔과 7.62 엠원과 엠60 탄흔이지, 헬기 기총소사 탄흔은 절대로 아닌데, 도청작전 분 단위 기록 수기 수첩을 확보하고 있지만 헬기 사격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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