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사, 62대대 4지역대를 전멸시키려고 긴급히 작전담당지역 변경

22일 여장 지휘관과 VIP는 도청 지하에서 430구의 시신에게 마지막 예를 표하면서, 이렇게 만든 11여단 62대대 4지역를 전멸시키기 위해 작전을 짜기 시작했고, 작전개시일인 24일 작전지역이 20사단 관할인 것을 확인하고 작전지역을 교도대대에게 이관할 것을 전교사에 지시했음.


이에 전교사는 24일 작전지시 명령으로 부대이동을 시키면서 11여단이 그 지역을 통과하도록 조처하고, 그지역의 관할을 20사단에서 교도대대로 변경해 주었음.


작전관할지가 20사단에서 교도대대로 넘어오자 전교사는 즉각 작전에 들어갈 것을 교수부에 지시해 작전준비를 시킴.


상황이 이러함에도 특전사 충정보고서에는 아직도 오인사격이란 교범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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