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사,이을설,문재심의 특전사 11여단 62대대 섬멸계획 실패하다.

21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11여단 62대대 4지역대의 집단발포로 연고대생 핵심전력 402명이 전멸당하자, 전교사 사령관 윤흥정은 육본 명령이라고 하면서 특전사 시내 철수명령을 즉각 내리고 임기를 끝냅니다.


이을설과 문재심은 자신들의 핵심전력을 괴멸시킨 11여단 62대대 4지역대를 전멸시키기 위해 24일 철수작전의 일환인 11여단 공격작전 계획을 수립하는데, 차량행군 대열 선두를 원래 61대대가 하기로 한 것을 62대대가 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62대대 4지역대 차량이 정차하는 지역에 대전차 지뢰를 매설해 놓고, 교도대대장과 신원불상의 소령이 작전대로 상황을 지켜보고, 인솔대위가 특수부대 1개 분대를 교도대대 분대로 위장해 매복을 시켜 놓습니다.


이렇게 62대대 4지역대를 전멸시키기 위한 작전을 세워놓고 대기를 하던 중, 62대대 병사 한명이 설사가 심해 복귀를 못하게 되자, 63대대가 선두행군 임무를 맡아 출발을 하게 되는데, 바로 이 63대대가 공격을 받아서, 선두 장갑차에 탑승했던 63대대장은 팔이 절단되고, 참모 대위는 전사하고 부사관은 발목이 절단되며, 4지역 차량으로 인식된 다른 차량은 대전차 지뢰 공격으로 뒤집히는데, 교도대대 분대로 위장한 특수대원들 10명이 실탄은 한발도 안 쏘고 수류탄 수십발을 뒤집힌 트럭에 집중 투척해 전멸을 시도해 현장에서 7~8명이 전사하고 수십명이 중경상을 입게 됩니다.


그것도 모자라, 인근 야산에 50여명의 저젹수를 배치해 M1소총을 집중 사격까지 해 대는데, 특전사 대원들의 응사로 이들은 다 도주했고, 교도대 분대로 위장을 한 특수대원들은 1명만 전사를 하는데, 이들은 즉각 전교사로 연행 조치해 버려 신원확인을 못하게 되고, 그냥 교도대대가 공격을 한 것으로 보도하면서 오인사격으로 처리해 버립니다.


그리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전교사 부사령관이 특전11여단장에게 코브라 헬기로 교도대대 분대를 전멸시키라고 명령을 해 증거인멸을 시도했지만, 코브라 편대장이 현장에서 아군임을 확인하고 사격을 안 했지만, 이 명령이 헬기사격 명령으로 지금 둔갑되어 있습니다.


그날, 아침 7시 김재규 사형이 집행되고, 62대대 4지역대를 전멸시키고, 실탄을 지급한 62대대장님을 처단하려고 했던 작전계획은 한 일등병의 설사병으로 무산된 것인데, 이게 다 하늘이 보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날 그 작전을 끝으로 특전사 3개여단 병력을 사고조사를 한다는 핑계로 비행장으로 철수시켜 놓고, 그 결정을 확인하고 도청 지하 다이나마이트 해체를 저녁 8시부터 시작을 하고 25일 01시에 600명은 19대의 아시아 자동차에서 강탈한 군용차에 분승을 해 목포 앞바다로 유유히 사라져 갔습니다.


목포 앞바다는 이미 유병현 합참의장이 해군 경비병력을 변산반도로 이동시켜 도청앞에서 부터 목포해상 먼바다 까지는 경계병력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사한 차규헌 대위 미망인은 보상금으로 단돈 1000만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극장에서 간판을 그렸던 사람은 경찰관을 칼빈총으로 잡았다는 공을 세워 1억 수천만원 보상을 받고 월북을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나라에서 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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