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사와 연고대생 600명의 작계 80518

518 진실 찾기에서 결정적인 오류는 바로 전남 계엄사령부 역할을 했던 전투교육사령부의 행적에 대한 조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만원 박사를 위시해 많은 역사 연구가들이 광주 시내에서 시위대와 진압군 간의 격돌만 치중해 무엇인가를 찾아 내려고 하는 것은 시위대와 진압군을 지휘 지원하는 세력에 대한 조사는 등한시해 결국 518 역사왜곡에 앞장서는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518의 핵심세력은 바로 연고대생 600명이고 이들을 지원하고 이들과 함께 작전을 한 전투교육사령부의 반역적 행위는 모두 다 눈감고 있었기에 518 진실 찾기는 멀어져 갔던 것입니다.


그 동안 청적모에서는 전투교육사령부가 광주 시내에서 벌어진 시위와 진압을 어떻게 컨트롤하고, 시내 시위의 주동세력인 연고대생 600명과 함께 군분교 점령작전, 44군데 무기고 기습 및 무기 조달 및 수송작전, 송암동 특전사 기습 후 연고대생 철수작전을 어떻게 함께 했는가에 대하여 조사를 다 마쳤습니다.


곧, 이러한 전투교육사령부와 연고대생 600명의 합동작전에 대한 책을 전자책을 발간 할 예정이오니, 많이 구입을 해 전 국민들에게 알려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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