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정 담

일반 광주시민일까 아니면 김대중여단 반란군일까 18일 첫작전



1980년 5월18일 새벽 어둠이 가시기전에 광주 아시아 자동차에는 카빈총을 맨 2명의 괴한이 침입해서 직원들을 협박해서 5톤 레카차와 2.5톤 카고 트럭을 강탈해 나주로 갔습니다.


이 사건이 전국 계엄이 발동된 가운데 광주에서 벌어진 518 첫번째 사건인데, 이 사건을 일반 광주 시민들이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카빈총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또 아시아 자동차 임직원들은 카빈총을 든 괴한에게 군용차량 2대를 강탈당했는데, 관할 계엄사인 전투교육사령부에 신고를 했을까요 안했을까요?


또한, 저들은 왜 군용차량을 강탈해서 나주로 갔을까요? 바로 나주 예비군 무기고를 습격해 무기를 강탈하기 위해서 나주에서 대기하고 있던 또 다른 김대중 여단 반란군을 만나기 위해서 갔던 것이므로, 이들은 특별한 조직을 갖춘 총기와 군용트럭으로 무장된 반란군이었고, 이들이 무기를 강탈한 목적은 광주시내에서 무기를 기다리고 있는 이을설 부대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므로, 북한군과 함께 총기로 무장을 해서 계엄군을 섬멸하기 위함이었기에 여적행위가 되는 것이고, 여적죄로 처벌해야 되는 것입니다.


김대중여단 반란군의 첫번째 작전은 광주 일반 시민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조회수 10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