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중국 자체 건조 항모 함재기 대결, 중국은 엔진에서 모두 열세



인도나 중국이나 모두 러시아 항공모함을 들여다 운영을 하면서 기술을 축적해 자체적으로 항공모함을 건조한 것은 똑같은데, 인도는 합법적으로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면서 운영 노하우를 습득해 건조를 했고 함재기는 미그29K 직도입과 자체 생산한 테자스 함재기를 사용하는 반면에 중국은 함정이나 함재기나 모두 무단 복재를 했습니다.


그 결과, 인도 항공모함은 엔진이 서방제 라이센스 생산 엔진으로 성능에 문제가 없지만, 중국 항공모함은 불법복제한 엔진을 사용하므로 성능이 낮고, 함재기 엔진도 무단 복재한 엔진을 사용해서 함재기가 무장을 하고서는 이륙이 원할하지 못해 연료를 조금 넣거나 무장을 안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함재기를 운영을 하기에 전투를 직접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인도의 항공모함과 함재기가 실전적 능력에서는 한수위로 보이는데, 인도는 항공모함 실전 경험이 있고, 아시아에서 가장 오랜 항공모함 운영 실적을 갖고 있어서 중국의 이름뿐인 항공모함 세력을 견제하는데는 유리합니다.

조회수 2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