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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기술자가 기술 빼간다는 USB 사건 정말일까?



지금 언론에서는 인도네시아 기술자가 KF21 기술을 USB에 담아 갖고 출국하다 잡혀 KF21 기술이 인도네시아로 유출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일까요?


이 사건은 이미 2주일 이전에 발생한 사건으로 조사가 끝났고, 인도네시아 기술자가 갖고 있던 USB에는 카이에서 인도네시아 기술자들에게 교육시켰던 자료가 대부분 담겨 있었고, 특별하게 보안에 위배되는 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음에도 모든 언론들이 갑자기 일제히 KF21 기술이 인도네시아로 유출되었다는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미 오래 전부터 인도네시아가 KF21 기술을 빼돌려 중국에 넘겼다는 소문이 밀리터리 사이트에 돌고 돌았는데, 이게 바로 카이가 화웨이 통신장비와 중국제 카메라를 깔아놓고 중국인 직원들을 고용해 나주 인터넷 진흥원의 협조로 KF21 기밀을 중국에 지속 송출하고 있었고, 이게 미국 통신감청 시스템에 고스란히 적발되었고, 이 문제를 추궁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에 한국이 꼼수 대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 시절에 카이에서 북한이 해킹했다고 주장하면서 2번씩이나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그거 수사 종결되었는지 하는지 발표도 없었고, 카이가 경찰에 2번이나 신고를 했을 때 중국에서는 FC31 지상실험 기사를 내보내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어설프게 인도네시아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꼼수는 미국과 인니에게 통하지 않을 겁니다.


인니가 돈을 안내고 돌아서게 된 것이 바로 지금 대통령인 윤석열이 검찰에 있을 때 카이 사장을 죄를 뒤집어 씌워 구속시켜 발생한 것인데, 구속된 카이 사장은 1심에서 무죄로 풀려나오고 풀려나온 카이 전 사장이 인니 사업 파트너였기에 화가 난 인니가 다 뒤집어 엎고 있는데, 이 사건이 지금 우습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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