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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담

이태원 학살 영화는 학살 10일 전에 이렇게 만들어 졌다



이태원 골목학살 사건을 국정조사를 하고 수사를 한다고 설래발을 치면서 벌써 한달이 지났어도 시간만 질질끌고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태원 더바코 앞, 오로라 앞, 국제병원 앞에서 마치 대형사고가 난 것처럼 외신과 국내 대형 언론사에 배포했던 영화는 아예 조사도 안하고 있는데, 처음에 네티즌들이 토끼머리가 밀었다 각시탈이 기름을 뿌렸다 하는 이의제기에는 신속히 조사해서 “혐의없다”로 처리를 한 것과는 아예 대조적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배포를 한 것은 개인들이 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주에 있는 인터넷 진흥원에서 국민사찰을 담당하던 조직들이 한 것이고, 그 증거는 해밀턴 골목에서 사건이 발생하자 마자 그 즉시 영화를 배포하면서 CNN과 AFP에 보내고 인터뷰를 했고, 뉴스1에서는 특종을 내보내기 위해서 더바코 앞 영화는 다른 카메라로 찍은 영화를 내보내 차별화를 기도했던 것입니다.


수사기관과 민주당만 이 영화를 모른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들을 억울하게 희생시켰다는 유가족들도 다 모른 척 하기에 어쩔 수 없이 외국인 희생자 유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뿐이 없고, 그렇게 해서라도 공론화 시켜야 할 것입니다.


518 광주시민 학살, 세월호 학생들 학살, 이태원 학살 그리고 NLL상에서 김대중 정권이후 살상된 136명의 우리 장병들의 비밀을 알려 주어도 거의 5천만 인구가 다 모르는 척하기에 비감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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